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주방용품 전문기업 ㈜블랙큐브의 고품격 주방용품 브랜드 ‘쿡셀(Cookcell)’이 지난 3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사)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에 2억 원 상당의 주방용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주방용품조차 마련하기 힘든 저소득 가정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된 주방용품은 동두천시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 본부장은 “매일 사용하는 주방용품은 생활의 기본이자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물품”이라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주)블랙큐브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이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큐브의 브랜드 ‘쿡셀(Cookcell)’은 입체구조 기술을 적용한 홀로그램 큐브 프라이팬 제품군을 주력으로, 온라인 공식 판매처와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국내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숙 ㈜블랙큐브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꾸준한 나눔과 실천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음을 늘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천사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기업 및 시민들과 함께 생활 밀착형 후원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