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 “27년 삼성전자 법인지방소득세 2,000억 추정…영통구청 신청사 충분한 세입 기반으로 2030년까지 건립 필요”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실현 가능성 낮아… 행정력 낭비 우려”

2026.04.08 18: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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