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아래 시민 웃음꽃…‘2026 안양충훈벚꽃축제’ 성황리 폐막

'차 없는 거리' 운영·보행자 중심 축제 정착…가요제·사진 공모전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호응

2026.04.13 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