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지산동이 새봄을 맞아 주민과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대청소로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14:00부터 1시간 동안 ‘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 50명이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대청소는 지산초록공원 일대와 함께, 주민 통행이 잦은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지산초록도서관~지산초등학교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구간별로 팀을 나눠 도로변·보도·골목길·상가 주변 등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평소 정비가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공원 주변과 도서관·학교 인근은 어린이와 주민 이용이 많은 만큼, 보행로 가장자리와 화단 주변까지 세밀하게 정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크다”며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동네를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비와 주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고덕면 일원에서 봄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고덕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과 주민자치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입구 및 소풍정원 인근 도로 일원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고, 화단과 화분 등에 팬지와 비올라 총 1만1800본을 심었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경관을 제공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요 도로와 행정복지센터 주변 환경을 더 깨끗하게 정비하고, 봄꽃 심기로 한층 밝고 생기 있는 경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덕면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9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 기업이 참여해 깨끗한 고덕면 조성에 동참했다. 고덕면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에 참여하신 고덕면 주민, 지역단체, 민간 기업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 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는 벼의 생장 과정과 논 생태계를 주제로 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농업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벼의 생애주기를 단계별로 경험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볍씨 소독과 파종을 통해 모종을 직접 재배하고, 농작물이 자라는 토양과 생태 환경에 대한 체험과 교육을 병행한 뒤, 자신이 기른 모를 활용한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를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회당 3시간) 일정으로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경기공유학교 평택P-LAY학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팽성농협을 운영자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이 신청할 경우 일손을 적기에 작목별로 공급할 수 있도록 작목별 영농작업반을 구성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영농작업반 12개를 구성하여 712농가에 총 6천648명의 인력을 중개했다. 농촌 일손이 필요할 경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농촌인력중개센터(031-8053-9908)’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에너지 절약과 시민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걷기 실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교통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오는 대표적인 생활 속 운동이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면 만성질환 예방과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걷기는 하루 30분 이상·주 5일 이상을 목표로 하되,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중등도가 적절하다. 연속 걷기가 부담스러우면 10분씩 나누어 걷기(10분ࡩ회)도 가능하다. 또한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점심 후 10분 걷기,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권장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증진 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걷기(신체활동)뿐만 아니라 금연·절주·건강 체중 유지로 구성된 '4가지 건강생활습관 실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평택시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치매 검진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검사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과 연계해 더 정밀한 진단과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후 검사 결과 치매로 최종 진단받은 대상자는 센터 등록을 통해 소득 기준에 따라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1:1 사례관리 △치매가족교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고덕동 댕당공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회장 우제욱)와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회장 손동옥)의 남녀지도자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로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약 1톤 정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연규창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모이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평택시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해마다 봄철 국토 대청소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새마을회는 매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 재활용 활동, 사랑의 고추장·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가 3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 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평택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접수된 611건 가운데 171건, 약 31억 원 규모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했다.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 규모는 56억 원이며, 공모 분야는 ▲평택시 전반의 현안 해소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제안서를 작성해 평택시청 더나은평택(주민참여예산 ' 주민참여예산 제안하기)을 통해 제출하거나, 평택시청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주민참여예산 제안발굴 컨설팅’등을 통해 관련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하남시보건소는 오는 4월 6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어린이 대상 ‘손 씻기 교육’을 운영하며,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네이버 폼을 통해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 시기부터 바른 건강예절과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개인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이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봄철은 인플루엔자, 백일해,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로 기침예절과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 특히 손 씻기만으로도 수인성 질환은 50~70%, 호흡기 질환의 약 20%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이 대상 교육은 전문 강사가 기관을 방문해 약 40분간 진행되며, 체험과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형광로션과 뷰박스를 활용해 손씻기 전‧후의 오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손씻기 6단계인 ▲손바닥 문지르기 ▲손등 문지르기 ▲손가락 사이 씻기 ▲두 손 모아 씻기, ▲엄지손가락 씻기 ▲손톱 밑 씻기 등 놓치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20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중국 후베이성에 위치한 인구 약 417만 명 규모의 산업·관광 도시 샤오간시의 환천국유투자그룹과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이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와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양 도시 간 문화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관광 자원 및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홍보, △축제 및 전통문화 행사 공동 참여, △문화관광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협의체 또는 연락 담당자를 지정하여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 간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번째 생일을 맞아, 1,500여 명의 시민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특례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감동의 현장을 연출했다. 시는 20일 동탄구 소재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는 구청 출범이라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서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자인 ‘선한 이웃’들과 효행상,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을 주요 내빈으로 초청해 시민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의 백미는 시민들이 직접 꾸민 공연이었다. 연합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각 구별 주민자치 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의 시민헌장 낭독, 화성시치어리딩 협회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대미를 장식한 230여 명 규모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학습자를 3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는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해 시민이 평택을 이해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지역을 해설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개강특강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 ▲평택이야기꾼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는 ▲개강특강은 4월 7일(화)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센터 북부학습공간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평택은 예술이다. 나도 시민도슨트!’를 주제로 도슨트의 역할과 지역을 예술로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은 4월 14일부터 총 12회로 운영되며, 동서양미술사와 현대미술의 핵심을 이해하고 전시 해설의 기초를 익히는 과정으로, 1회는 미술관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평택이야기꾼 과정’은 6월 2일부터 총 15회로,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과인 ‘우리 고장 평택’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 답사 등 현장학습 2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