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대덕면은 3월 31일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행복마을관리소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며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내리지구대, 광덕초등학교 등 유관기관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지역 특색에 맞는 신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12월 말까지 운영되는 행복마을관리소는 취약계층과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올해는 지킴이와 사무원 등 4명이 상주하며 주민 눈높이에 맞춘 12개의 다채로운 신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오늘도 안녕하신가요?’ ▲외국인 주민 정착을 돕는 ‘쓰레기 분리배출 어렵지 않아요!’ 및 ‘대덕면 정착 원스톱 도우미’ 등이 추진된다. 또한 ▲‘안전한 우리집 점검의 날’ ▲‘안심귀가 동행’ ▲‘우리동네 건강지킴이’ 등을 통해 촘촘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덕면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거점”이라며, “운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안성3동은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개화기를 맞아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금석천변 일원(대덕농협 하나로마트~ 비룡초등학교 꿈의 다리)에서 ‘금석첨화’ 벚꽃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의 핵심 슬로건은 ‘벚꽃과 문화, 시민이 만드는 안성 3중주 금석첨화’ 다. 안성 3중주는 안성3동을 상징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금석천의 자연’과 이를 직접 가꾸는 ‘시민’ 그리고 다함께 빚어내는 ‘행복한 마을 문화’ 세 가지 요소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금석첨화’ 포토존 운영은 특정일에 인파가 집중되는 기존의 1일 성 행사와 차별화를 두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단 하루 열리는 행사의 복잡함과 아쉬움에서 벗어나 낙하 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시민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언제든 여유롭게 금석천을 찾아 벚꽃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감상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기간(4.1.~4.10.)동안 금석천 산책로에는 대형 플라워, 포토박스, 감성 벤치 등 다채로운 오브제를 곳곳에 설치되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야간에도 벚꽃의 낭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태경F&B으로부터 자체 브랜드 ‘청숨’의 배배망고 및 통째로 갈아만든 청귤청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4월 10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의 참여자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행사로, 휠체어 이용자, 발달장애인, 보행이 느린 참여자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가 같은 속도로 걸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참여자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통해 사회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태경F&B(대표 권태경, 한철영)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따뜻한 가치를 나누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nb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하수도과는 호수 생태계 보호와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관내 6개 호수 주변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금광호수, 고삼호수, 칠곡호수, 청룡호수, 용설호수, 마둔호수와 같은 주요 호수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공공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음식점, 숙박업소 등 오수 발생량이 많은 시설에 설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관리·운영 상태,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시설 내부에 쌓인 오염물질(스컴) 제거 및 청소 상태, ▲전기설비의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되며, 시설을 정상 가동하지 않는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을 발견한 경우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수도과장은 "호수 주변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하여 여행객 방문이 빈번한 행락철 대비 오염수 유입을 차단하겠다"며 “호수 주변 뿐만 아니라 환경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가치공도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실무위원 13명이 참석해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사례 2건이 상정되어 가결됐으며,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해당 청소년 가정에 필요한 생계비와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함께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입하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로,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연 4회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송인철 센터장은 “안성시청소년안전망의 활성화와 협력을 위해 회의에 참석해 주신 실무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유기적인 협조 관계가 위기청소년을 적기에 지원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큰 힘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가 지난 30일, 금광농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농가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금광농협과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벼 재배 농업인 83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참드림’ 품종의 특성과 재배 시 유의사항이다. 특히 최근 빈번해진 이상기후로 인한 생리장해와 병해충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사로 나선 경기도농업기술원 장정희 연구관은 최신 과학화 서비스와 시험 적용 중인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강의를 펼쳤다. 그동안 ‘추청’ 등 기존 품종을 재배해온 한 농민은 “품종 교체를 고민하던 차에 전문가로부터 참드림 품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농업기술상담소 관계자는 “농협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성 쌀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기술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1일 심리·정서적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우울, 고독·고립 등 정신건강 문제로 복합적인 위기를 겪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시청 및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민간 사례관리 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하여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사례 개입까지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신질환 유형 및 특성 이해를 통한 위기 징후 파악, 정신질환 대상자 면담 기법과 유의사항, 복합 위기가구 사례관리 실천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에서는 심리·정서적 위기가구 지원에 있어 개별 욕구 중심의 맞춤형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단순 서비스 연계를 넘어 대상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는 통합적 접근 필요성이 제시됐다. 아울러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정서·가족관계·경제·주거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위기가구에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개입한 사례가 소개되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021년 7월 1일 개소한 안성시 학대피해아동쉼터(비공개 시설)를 운영할 민간위탁(재위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기 시설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비공개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면적 117.18㎡, 2층 규모로 사무실, 침실, 거실, 주방, 화장실, 심리치료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고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21일로 접수기간은 4월 16일부터 4월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사회복지사업법'제34조5항에 따른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어야 하며 정관 및 법인 등기부등본에 목적사업 및 주요사업내용에 사회복지시설 운영이 가능한 법인이다. 선정은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 및 결정으로 이루어지며, 서류 심사 및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사 결과 평가항목에 의거한 심사위원의 점수의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한 점수를 합산한 평균 70점 이상 법인 중 최고점수를 획득한 법인이 선정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민간의 전문성을 갖춘 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함으로써 학대피해아동 보호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하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권리 인식 확산과 시민강사 양성을 위해 '아동권리 시민강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아동권리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확산하고, 관련 교육을 수행할 시민강사를 양성함과 동시에 중장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운영되며, 총 11회차에 걸쳐 집합교육과 자율학습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 시민 20명이다. 교육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안성시평생교육통합플랫폼(안성배움e)를 통해 접수한 후, 별도의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대상자는 신청서를 바탕으로 참여 의지와 지원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아동권리 및 인권 기초 이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 ▲긍정적 훈육 ▲아동인권 교육 프로그램 설계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수료자는 민간자격인 ‘아동인권옹호전문가 2급’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향후 관내 초·중학교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는 안성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온라인(안성시 홈페이지→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제→제안신청) 또는 오프라인(시청 전략기획담당관)으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대상 사업은 2027년도 안성시에서 추진하기를 희망하는 공익 목적 사업이며, 일부 단순 민원 성격의 사업은 제외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심의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행정 중심의 일방적 예산 편성을 보완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보다 균형 있게 반영하는 제도이다. 이번 공모는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생활불편 해소 △지역 안전 강화 △환경 개선 △복지 및 교육 △문화·체육 등 시민의 일상과 관련된 사업이면 안성시 주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특히, 단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안성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 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안성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어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민중 항쟁이다. 특히 안성 원곡·양성 일대를 중심으로 수천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장악하는 등 조직적이고 격렬한 저항을 펼쳤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낙원역사공원을 시작으로 옛 읍내면사무소터와 시장터, 경찰서터 등을 순회하며 거리 행진을 통한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4월 1일에는 일죽초등학교를 출발해 옛 주천주재소터와 일죽면사무소터, 주천시장터 등을 중심으로 1919년 항쟁의 현장을 따라가는 만세 행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날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며 만세삼창을 외쳤고,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월 2일에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107주년 4·1 독립항쟁 기념행사가 3·1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만세 재현 퍼포먼스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제93주년 육삼정의거 및 4.1만세 기념식이 지난 1일 평택시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항일정신과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평택시 이성호 부시장, 시의원과 기념사업회, 보훈·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라 사랑 퍼포먼스, 약전 봉독, 만세삼창, 4.1 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원심창 의사의 나라 사랑과 희생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념사업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기념식을 계기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이 미래 세대에도 올바르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출신 독립운동가 원심창 의사는 일제강점기 해외 3대 의거인 육삼정 의거를 주도한 인물로, 백정기, 이강훈과 함께 상해에서 일본 공사 암살을 시도했으며, 1919년 부용산 4.1 만세 운동에 참여해 평택지역 독립운동 확산에 기여하는 등 국내외 항일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2일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11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개관함에 따라, 시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담당하고,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운영비 지원과 함께 전반적인 운영 관리를 맡는다. 해당 사업은 신세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배달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현재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장난감도서관은 149㎡ 규모에 1,200여 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초록우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지난해 11월 3일 개관 이후 처음 맞이하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강좌 및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서관주간의 주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반영한 다채로운 북큐레이션과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 대상 강좌로 진행되는 ▲AI 그림책 상상 스튜디오(초등 5~6)는 아동들에게 독서와 디지털 도구를 결합한 융합형 활동을 제공하여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으로는 탄소 중립 미래 자원인 원목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원목 소품에 감성을 입히는 순간의 힐링을 경험하는 ▲목공예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의 저자이자 영화 '나랏말싸미' 시나리오에 공동 집필에 참여한 작가 금정연이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찾는다. ▲금정연 작가 초청 강연은 4월 16일 목요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