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1일, 자원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친환경 거점인 ‘안성맞춤 초록상점’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안성맞춤 초록상점’은 기존 안성1동점에서 운영되던 자원순환가게를 확장 이전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매장을 결합한 형태이다. 그간 안성1동, 내리, 대천동성당 등에서 운영되어 온 자원순환가게는 투명 페트병, 종이팩, 건전지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지역화폐와 장려품으로 보상해 주는 ‘안성형 순환경제’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시는 기존 안성1동점의 장소가 협소하여 발생했던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넓은 공간과 접근성을 갖춘 현재 위치로 확장 이전을 결정했다. 아울러 같은 장소에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안성맞춤 초록상점’을 도입했으며, 쓰레기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제공한다. ▲포장재 없는 친환경 제품 판매 ▲포장재 없이 5가지 곡물 소분 판매 ▲플라스틱 용기 없이 내용물만 채워가는 ‘리필 스테이션’ 운영 ▲중고 교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가 지난 31일 지역 내 이웃돕기를 위한 ‘휴경지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신장2동 단체연합 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진위면 야막길 일원 휴경지에 감자를 정성껏 심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나눔 실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수확철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승진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협의회장은 “회원들과 단체연합이 함께 정성을 모아 심은 감자가 잘 자라 하루빨리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단체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신장2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3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민간위원장 유공수 위원장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유공수 위원장은 2018년 5월부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총무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 2월부터 위원장으로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왔다. 특히 민·관 협력 기반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발굴하고, 초평동 특화사업과 ‘마음 돌봄, 함께 돌아봄’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유공수 위원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고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초평동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1일 시립중앙경로당에서 2026년 경로당 특화사업인 '마음담아孝 싱글씽글 생신데이'와 '함께해孝 손끝 예술데이'를 첫 운영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행사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인지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독거 및 취약 어르신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기념하는 생신상 제공과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율동과 노래 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손끝 예술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정서 교류가 이뤄졌다. 이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대원2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영락교회로부터 지난 31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조성했으며, 해당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원2동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원 오산영락교회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오산영락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영락교회는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진위면 소재 휴경지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감자를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식재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판매와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는 고추장 담그기,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감자심기 행사 역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했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감자가 잘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 부녀회가 지난 3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식당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담그고, 이를 2kg씩 정성껏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서연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직접 담근 고추장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매년 정성껏 담근 장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1일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골목길과 공터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택선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돼 생활 만족도로 이어진다”며 “이번 활동이 취약계층 지원을 넘어 지역 전체의 생활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해결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31일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비전은 한경국립대학교 김정화 교수를 초청해 전문 자문과 사례 중심 검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와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슈퍼비전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개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례 흐름 점검과 위험요인 분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자문이 이뤄졌다. 특히 가족관계 변화, 서비스 연계의 제약, 고위험 아동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개입 전략과 지원체계 보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했으며, 이번 슈퍼비전이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1기(2022~2026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인권 친화 도시 구현을 목표로 21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4대 전략과 102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계획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권 보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인권 행정 기반 강화, 인권 의식 확산, 참여와 협력 중심의 거버넌스 구축 등 다양한 정책 분야가 포함됐다. 특히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산시는 '제2기(2027~2031년) 오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권 정책을 마련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인권 정책 기반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고병훈 감사담당관은 “오산시는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안성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 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안성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어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민중 항쟁이다. 특히 안성 원곡·양성 일대를 중심으로 수천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장악하는 등 조직적이고 격렬한 저항을 펼쳤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낙원역사공원을 시작으로 옛 읍내면사무소터와 시장터, 경찰서터 등을 순회하며 거리 행진을 통한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4월 1일에는 일죽초등학교를 출발해 옛 주천주재소터와 일죽면사무소터, 주천시장터 등을 중심으로 1919년 항쟁의 현장을 따라가는 만세 행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날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며 만세삼창을 외쳤고,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월 2일에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107주년 4·1 독립항쟁 기념행사가 3·1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만세 재현 퍼포먼스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제93주년 육삼정의거 및 4.1만세 기념식이 지난 1일 평택시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항일정신과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평택시 이성호 부시장, 시의원과 기념사업회, 보훈·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라 사랑 퍼포먼스, 약전 봉독, 만세삼창, 4.1 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원심창 의사의 나라 사랑과 희생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념사업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기념식을 계기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이 미래 세대에도 올바르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출신 독립운동가 원심창 의사는 일제강점기 해외 3대 의거인 육삼정 의거를 주도한 인물로, 백정기, 이강훈과 함께 상해에서 일본 공사 암살을 시도했으며, 1919년 부용산 4.1 만세 운동에 참여해 평택지역 독립운동 확산에 기여하는 등 국내외 항일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2일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11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개관함에 따라, 시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담당하고,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운영비 지원과 함께 전반적인 운영 관리를 맡는다. 해당 사업은 신세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배달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현재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장난감도서관은 149㎡ 규모에 1,200여 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초록우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지난해 11월 3일 개관 이후 처음 맞이하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강좌 및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서관주간의 주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반영한 다채로운 북큐레이션과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 대상 강좌로 진행되는 ▲AI 그림책 상상 스튜디오(초등 5~6)는 아동들에게 독서와 디지털 도구를 결합한 융합형 활동을 제공하여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으로는 탄소 중립 미래 자원인 원목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원목 소품에 감성을 입히는 순간의 힐링을 경험하는 ▲목공예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의 저자이자 영화 '나랏말싸미' 시나리오에 공동 집필에 참여한 작가 금정연이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찾는다. ▲금정연 작가 초청 강연은 4월 16일 목요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