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30일, 창용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확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은 창용초등학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연무지구대장, 자율방범대, 통장협의회,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학교 주변 범죄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학교 인근 골목과 주요 통학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김용 연무지구대장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순찰과 예방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지켜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학교, 경찰, 지역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가 지난 30일, 만석공원을 청소하고 가꾸는 공원지킴이들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만석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공원지킴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공원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식사 준비부터 배식,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용숙 새마을지도자송죽동부녀회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헌신하시는 공원지킴이분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3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임원진 8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의 세부 운영 방안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마을리빙랩 사업,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영화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는 주민자치회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다양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이 지역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주민 참여형 마을리빙랩 사업 ‘영화로운 밤길, 우리동네 안심빛’ 추진을 위해 수원도시재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화동의 안전 취약 골목을 개선하고 주민 참여형 안심골목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자 체결했으며, 이날 수원도시재단에서 협약식을 진행하고, 박성대 주민자치회장과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이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영화동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도로표지병과 LED벽부등을 활용한 실험형 리빙랩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을 반영해 야간 보행 안전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체감형 안전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리빙랩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남도 서천군 일원으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타 지역의 우수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정자3동의 특성에 맞는 자치활동 방향을 모색하고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정자3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고문, 공무원 등 22명은 서천군의 주요 관광 자원인 ▲장항스카이워크 ▲국립 해양생물지원관 ▲마량리 동백나무숲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들은 해안 전망 시설과 대규모 갈대 군락지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견학하며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주민자치 위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우수사례들을 바탕으로 정자3동만의 차별화된 주민자치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주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원도시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을리빙랩은 주민이 지역 내 생활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파장동은 ‘경계석 미끄럼 방지 사업’을 주제로 신청하여 최종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의 문제 해결 체계를 구축하고, 위험 지역 조사부터 미끄럼 방지 시공까지 사업 전 과정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스스로 해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마을리빙랩 사업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자치회의 마을리빙랩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30일, 손바닥정원단과 장안구청 앞 부지를 정비를 하고 초화류 3종(팬지, 데이지, 마가렛) 총 60본을 식재했다. 이번 정비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거점정원의 환경을 개선하고, 봄철 쾌적한 녹지 경관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손바닥정원단이 함께 참여해 시민 참여형 정원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정비 활동에서는 정원 내 잡초 제거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초화류 3종을 식재했다. 초화 식재를 통해 거점정원이 보다 밝고 생기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바닥정원은 시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녹지를 가꾸는 참여형 활동으로 마을 환경 개선과 녹지 관리 인식 환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원시 장안구는 앞으로도 손바닥정원단과 함께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4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6년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2개월 이상 동물등록된 반려견(개)이며, 수원시 거주 반려견 소유자는 지정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예방접종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동물등록 후에 접종할 수 있다. 수원시 지원사업으로 백신은 무료이며, 소유자는 접종비용 10,000원만 동물병원에 부담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선착순으로 지정병원마다 물량이 조기 소진될 수 있어, 반려견 소유자는 사전에 재고여부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권한다. 또한 지정 동물병원은 장안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견병은 인수공통 전염병으로서,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게 물리거나 접촉하는 경우 반려견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감염 예방을 위해 생후 2개월 이상 된 반려견은 매년 반복해서 접종해야 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여 비용도 절감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면서, “자세한 사항은 각 구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새싹텃밭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생태학습 공간을 마련하여 영농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되며, 올해는 13개 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재료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전년 대비 학교당 모종과 지원액을 증액하여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지원항목은 친환경퇴비, 배양토, 친환경 약재 등 농자재 4종 142개와 상추, 방울토마토, 가지 등 농작물 모종 35종 3,497개에 이른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농업을 직접적으로 접하기 힘든 도시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농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텃밭에서 직접 다양한 작물을 키우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정서적 안정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중동사태 자원안보 위기 주의경보에 따른 승용차 이용 감소 유도 및 에너지 절약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을 이행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에 부과하며,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원인자에게 사회적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다만, 시설물 소유자가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활동을 시행한 경우 일정 비율을 감경받을 수 있다. 이번 신청은 연면적 2,000㎡ 이상 시설물 등이 대상이며, ▲승용차 2·5·10부제 ▲주차장 유료화 ▲통근버스 및 셔틀버스 운영 ▲대중교통 이용 지원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교통량 감축활동을 일정 기간 이상 이행할 경우 최대 40%까지 경감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 경감을 받기 위해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고, 최소 3개월 이상 감축활동을 실제 이행 후 7월 31일까지 경감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최종적으로 8월 10일까지 경감신청서를 제출해야 경감 적용이 가능하다. 수원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안성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 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안성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어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민중 항쟁이다. 특히 안성 원곡·양성 일대를 중심으로 수천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장악하는 등 조직적이고 격렬한 저항을 펼쳤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낙원역사공원을 시작으로 옛 읍내면사무소터와 시장터, 경찰서터 등을 순회하며 거리 행진을 통한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4월 1일에는 일죽초등학교를 출발해 옛 주천주재소터와 일죽면사무소터, 주천시장터 등을 중심으로 1919년 항쟁의 현장을 따라가는 만세 행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날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며 만세삼창을 외쳤고,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월 2일에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107주년 4·1 독립항쟁 기념행사가 3·1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만세 재현 퍼포먼스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제93주년 육삼정의거 및 4.1만세 기념식이 지난 1일 평택시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항일정신과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평택시 이성호 부시장, 시의원과 기념사업회, 보훈·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라 사랑 퍼포먼스, 약전 봉독, 만세삼창, 4.1 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원심창 의사의 나라 사랑과 희생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념사업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기념식을 계기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이 미래 세대에도 올바르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출신 독립운동가 원심창 의사는 일제강점기 해외 3대 의거인 육삼정 의거를 주도한 인물로, 백정기, 이강훈과 함께 상해에서 일본 공사 암살을 시도했으며, 1919년 부용산 4.1 만세 운동에 참여해 평택지역 독립운동 확산에 기여하는 등 국내외 항일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2일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11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개관함에 따라, 시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담당하고,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운영비 지원과 함께 전반적인 운영 관리를 맡는다. 해당 사업은 신세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배달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현재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장난감도서관은 149㎡ 규모에 1,200여 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초록우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지난해 11월 3일 개관 이후 처음 맞이하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강좌 및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서관주간의 주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반영한 다채로운 북큐레이션과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 대상 강좌로 진행되는 ▲AI 그림책 상상 스튜디오(초등 5~6)는 아동들에게 독서와 디지털 도구를 결합한 융합형 활동을 제공하여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으로는 탄소 중립 미래 자원인 원목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원목 소품에 감성을 입히는 순간의 힐링을 경험하는 ▲목공예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의 저자이자 영화 '나랏말싸미' 시나리오에 공동 집필에 참여한 작가 금정연이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찾는다. ▲금정연 작가 초청 강연은 4월 16일 목요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