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건강한 먹거리와 자연생태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도시민 육성을 위한 '쑥쑥튼튼 상자텃밭'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쑥쑥튼튼 상자텃밭’은 기관 내에서 손쉽게 채소 재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텃밭용 상자 ▲모종 ▲상토 등으로 구성된 ‘상자텃밭 세트’를 개소당 10개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작물 재배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갖게 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의 효과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어린이집 ▲경로당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총 15개소이다. 이 가운데 관내 어린이집은 시에서 별도의 선정 절차를 통해 자체 선발하며, 경로당은 대한노인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그 외 유치원 및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이 실시 되며, 신청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의왕시 도시농업과(백운로 23)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 신청 서식 등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확인하거나 의왕시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1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전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위기가구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매월 1회 정례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복지 전문가,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자활지원계획 △통합조사관리 연간조사계획 △주거복지 지원계획 △긴급복지 지원자 적정성 심의 △2025년 4분기 생활 보장 소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등 총 6개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이날 위원들은 위기가구 156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에도 신속·정확한 맞춤형 급여 제공과 지원 기준 완화를 통한 보호 범위 확대를 생활 보장 사업의 핵심 추진 방향으로 확인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생활보장위원회의 핵심 역할은 법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나 실생활이 곤란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 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원들의 많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수원시 주요 복지정책인 ‘새빛돌봄패키지’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어르신 교통비 지원’, ‘새빛돌봄 서비스’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복지정책을 쉽게 설명하고,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자 진행됐다. 새빛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가사·일상 지원, 병원 동행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혼자 생활하거나 돌봄 공백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이동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사업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친숙한 공간인 만큼, 직접 찾아가 설명해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3일, 윤진석 수원시 새마을협의회장이 최근 화재로 피해 입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을 돕기 위해 물품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화재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일상에 필요한 참기름과 쌀, 생리대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윤진석 수원시 새마을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화재 피해 가구를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물품은 피해 주민들께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재난·재해 구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23일 관내 시립북수원자이렉스비아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문고 견학을 진행했다. 이현진 정자1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원생들의 방문에 “어린이들에게 부담 없이 방문하여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안한 독서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자1동 새마을문고는 약 12,2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신간 도서를 정기적으로 입고하고 있다.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문고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은 정자1동 주민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정자1동 새마을문고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치유의 정원,’ ‘타로로 여는 나의 마음,’ ‘그림과 만나는 미술,’ ‘슬로푸드 클래스’ 등의 2026년도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여 독서뿐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주요 운영사항과 향후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열린 위촉식에서는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참여하게 된 신규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신규위원들은 앞으로 행궁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마을 의제 발굴, 주민 참여 확대,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박영순 행궁동 주민자치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의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행궁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을 목표로 정례회의 및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월 23일,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서1동 지정기탁금 현황(2025년 12월 말 기준)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뛰뛰빵빵 화서1동 웰컴투 동말로' 사업 ▲12월 복지사각지대 캠페인 등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이어진 안건 심사에서는 ▲2026년 특화사업 추진일정 및 사업선정 검토 ▲뛰뛰빵빵 화서1동 웰컴투 동말로 사업 ▲엄마손 수제 된장 담그기 사업 ▲설 명절 행복나눔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화서1동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올해도 위원님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화서1동으로 새로 부임한 구연주 화서1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행복한 화서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주 최강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중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화재, 난방기기 고장, 시설 노후화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쉼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팔달구 사회복지과는 우만동 수곡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시설 작동 여부, 전기·가스 안전 상태, 소방시설 관리 실태, 비상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수곡경로당의 경우 최근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단 보수 공사를 완료한 바 있어 시설 전반의 안전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정순화 팔달구 사회복지과장은 “경로당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중요한 쉼터인 만큼,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수원시 축구협회 팔달지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팔달구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팔달구 축구 동호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팔달구 축구 구장 마련 ▲2026년 생활체육 축구대회 개최 ▲소외계층을 위한 축구 프로그램 발굴 등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박용선 수원시축구협회 팔달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축구 동호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직접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황규돈 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 우리 팔달지회도 구청의 파트너로서 생활 축구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축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동호인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신임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년을 맞아 새롭게 부임한 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통장협의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통장협의회 주요 운영성과 공유 ▲각 동 활동 현황 점검 ▲2026년도 통장협의회 운영계획 및 활성화 방안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통장의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해에도 현장 중심의 활동과 주민 체감형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각 동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지역 곳곳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통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봄의 시작과 함께 얼어 있던 일상에 온기를 더할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포유 시리즈’로 기획되어 아이를 위한 어린이 오페라, 20~30세대를 위한 무용, 중장년층을 위한 트로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무용 ON STAGE: 김삼진X기무간X김현호'는 실력 있는 무용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온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무용 명인과 신진 무용수들의 창작 안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한국무용계를 대표하는 무용가 김삼진과 Mnet '스테이지 파이터'로 주목받는 신진 무용수 기무간, 김현호가 함께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너지를 통해 한국무용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선보이는 '푸푸게노! 똥 밟았네?'는 국내 최초 참여형 키즈 오페라로, 객석에서 일어나 춤추고 노래하며 아이와 함께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모차르트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오페라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한편, 아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개관 기획공연 ‘마에스트로가 사랑한 국악-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with 김준수’가 2월 1일(일) 오후 3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다. '정명훈&KBS교향악단 연주회' 전석 매진으로 시작한 화성예술의전당의 두 번째 공연으로 병오년 새해의 복된 기운과 평안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전하는 우리 가락에 담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김성진 마에스트로의 지휘 아래, 경기도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해금 연주자 강은일,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수궁가 이수자 김준수,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인 김대윤, 하피스트 황세희가 함께하는 고품격 신년 무대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우리 소리의 울림을 선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연은 가야금의 선율로 봄의 희망을 그리는 '한강수타령 주제에 의한 국악관현악 ‘이화 도화 만발하니‘'로 그 포문을 연다. 이어 해금 연주자 강은일이 선사하는 '해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영성의 실‘', 무사와 안녕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8일 동탄9동을 마지막으로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녪년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12일 남양읍과 새솔동을 시작으로 지난 28일까지 3주간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3,000여 명의 시민들과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정 주요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당신 곁에, 화성특례시’를 슬로건으로 일반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년인사회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민의견 사전청취를 병행해 소통의 폭을 확대했다. 시는 무기명 큐알(QR) 설문조사를 통해 교통·생활환경·복지·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3,400여 건의 시민 의견을 접수했으며, 주요 내용을 읍면동별 신년인사회에서 공유했다. 시는 사전조사 의견 3,400여 건과 현장 건의사항 250여 건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큐알(QR)’을 상시 운영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아녜스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 생일잔치와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자3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주민자치센터의 통기타, 가곡, 라인댄스, 한국무용 4개 프로그램 수강생 38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간단한 소통과 기념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의 공연이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공연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 복지 현장과 연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소속 장애인역도팀이 지난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5 카이로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평택시가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애인역도연맹(WPPO) 주관으로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선수권대회로, 총 71개국 537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특히 ‘2028 LA 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쿼터 대회여서 체급별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중 나용원 선수(남자–88㎏)가 레전드(45세 이상) 부문에서 ▲베스트(3번 시도한 성공기록 중 최고기록) 3위, ▲토탈(3번 시도한 성공기록의 합산기록)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정연실 선수(여자-73㎏)는 레전드 부문에서 ▲토탈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는 개최국인 이집트였으며, 중국, 이란 등 장애인역도 전통 강국들이 그 뒤를 이었다. 박성준 장애인역도팀 감독은 “우수한 성적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