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3일 장안구 벨리워치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초등 신규 발령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수원 초등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7월 1일 자 발령 교사 2명과 9월 1일 자 발령 교사 26명(특수교사 1명, 보건교사 1명 포함)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디지털 기반의 현장 적응 및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 강사로는 세미초등학교 부장교사이자 사회정서교육연구회 회장인 김희정 교사가 나섰다. 김 부장교사는 학생 및 학부모 상담과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 교육공동체의 갈등을 관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했다. 더불어 신규 교사를 위한 교육공동체 관계 맺기와 협력 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28명의 신규 교사들이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에 잘 적응하고 디지털 기반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사로서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직무연수와 더불어 신규교사를 위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8일, '찬란한 멸종'의 저자이자 대중과학 강연자로 잘 알려진 이정모 관장을 초청하여 '2025 수원 환경교육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환경교육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원 연수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교육공동체의 환경문제 인식 제고와 실천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정모 관장은 전 국립과천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온 인물이다. 별칭 '털보 과학관장'으로도 친숙한 그는 이번 특강에서 기후변화, 대멸종, 환경오염, 우주 이주 등 인류가 직면한 생태적 문제를 과학적 시각으로 풀어내며 실천하는 생태적 삶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은 온라인 공개강좌 형식으로 유·초·중·고 교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0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명사 특강 이후에는 9월 11일과 13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집합 연수가 이어진다. 지난 7월 수원교육지원청이 개발한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수업 자료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교원의 실제적인 환경 수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9월 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학부모 대상 두번째 학교폭력예방교육 연수를 개최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는 학부모들이 상호존중 문화를 바탕으로 한 평화로운 학교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부모 연수 3부작 프로그램 [함께 만드는 학교, 함께 그리는 미래: 권리와 책임으로 만드는 교육공동체]를 기획했다. 이번 연수는 그 두 번째 이야기로 ▲前경기도교육청 교육법률지원 변성숙 변호사 '권리와 책임의 이해: 아이의 삶을 위한 부모의 지혜와 선택' ▲학부모 맞춤 강의(학교내 갈등사안의 교육적해결을 위한 슬기로운 학부모의 역할)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의 핵심은 자녀교육에서 권리와 책임의 균형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번 연수는 변호사의 강의를 현장 녹화 후,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유튜브에 공개(2025. 9. 9. ~ 9. 15.)하여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할 예정이다. 이는 학부모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높이고 학부모의 참여도를 높이는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실질적 학교폭력 예방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안양과천 유치원 정서심리 지원 온:마음 L.I.N.K.'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원의 기질과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반영하여, 교사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정서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5학년도 안양과천 온:마음 링크 시범유치원 6개 기관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연수는 유치원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원의 기질에 따른 개인 및 교원으로서의 역할 정립 ▲함께 성장하는 유치원 문화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교원은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정서적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나아가 유치원 공동체가 서로의 마음을 존중하며 성장하는 긍정적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교원이 자신의 기질을 이해하고 유아의 정서적 요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유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서심리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시육상연맹과 함께 제48회 교육장배 육상대회(제36회 수원시육상연맹회장배 겸)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거리(80m, 100m), 중거리(400m, 800m) 트랙 종목과 400m 계주, 멀리뛰기 등 필드 종목이 운영됐다. 참가 학교는 초등학교 22교, 중학교 10교로, 총 420명의 학생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육상 꿈나무 인재 발굴과 동시에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모든 운동 종목의 기초가 되는 육상의 가치를 알림으로써 학교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며 정정당당한 승부와 상호 존중, 배려를 배우는 품격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육상대회를 비롯한 2025 수원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축제를 통해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넘어 일상화로 이어져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자발적인 배움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수원시육상연맹과 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관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폐목재와 임목폐기물의 무상 처리를 위한 ㈜천일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행정업무 경감, 예산 절감, 자원순환경제 기여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실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들이 폐목재 처리에 소요되는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기존에는 학교에서 폐목재가 발생할 경우, 처리 업체를 개별적으로 섭외하고 수거 및 운반, 처리까지의 복잡한 절차를 진행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는 한 번의 요청으로 전문 업체가 수거·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 처리 대상에는 교내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과 공사로 인한 목재 폐기물, 수목 전정 작업 후 발생하는 임목 폐기물 등이 포함되며, 수거·운반·처리 전 과정이 무상으로 진행된다.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전에는 각 학교가 자체 예산을 들여 처리비용을 부담해 왔으나, 이번 협약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폐목재 및 임목폐기물을 전문 업체가 무상으로 수거·재활용하게 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신학기를 맞아 관내 모든 학교에 청렴서한문을 배포하고,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이번 서한문은 “‘청렴’은 단순한 규범이 아니라 학교 현장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힘이자, 우리 모두의 신뢰를 이어주는 투명한 약속”임을 강조하며, 교직원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메시지를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해 조직문화 개선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신규임용·승진·발령 시 답례품 제공 관행 근절' 과제에 적극 동참하고자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경조사 참여는 자유롭게, 답례는 선물 대신 인사말로”라는 자체 실천 과제를 마련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이러한 과제는 학교 현장과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할 때 비로소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작은 실천이 쌓여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들이 정직과 책임의 가치를 내면화하여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8월 29일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을 이야기하며 동행하는 프로젝트(청·담·동)’의 일환으로, 학교 운동부 내 불법찬조금 관행을 근절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는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학부모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청렴연수원의 청렴교육 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과 불법찬조금 관련 실제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현실적인 사례와 명확한 관련 법령 설명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스포츠 정신은 청렴에서부터"라는 표어 아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홍보 물품을 배포하여, 교육지원청과 학교운동부 구성원이 함께 공정한 학교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운동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학생 선수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8월 30일 오전 10시,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2025 우리역사바로알기교육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에는 수원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6명과 역사 담당 교사 3명이 함께했다. 발대식에서는 탐방 목적 공유, 주제 선정, 안전 교육, 모둠 구성과 역할 분담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본격적인 탐방에 앞서 협력과 준비 과정을 경험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스스로 주제를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형 역사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인 본 탐방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며,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하얼빈과 연길 일대에서 진행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에서만 보던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찾아가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역사의 의미를 몸소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배우며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일 공립특수학교 ‘모두학교’가 개교한다고 밝혔다. 모두학교는 유·초·중학교 과정으로 운영하는 공립특수학교로 옛 안성 서삼초등학교 터에 설립됐다. 교육과정은 기본 교육과정을 토대로 자조 기술을 형성하고 사회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하며, 특수교육 기회 확대 및 학습권 보장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자아실현과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우 교육장은 개교 전 최종 점검을 위해 모두학교에 방문하여 “모두학교 개교를 통해 특수교육의 지역 간 균형 발전 및 특수교육 여건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지역 기반 미디어아트 창작 생태계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6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Media Art Project, MAP)’ 상반기 트랙 참여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교육 과정으로, 미디어아트 이론 교육부터 프로젝트 기반 창작 실습,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총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기본 개념과 사례를 학습하고,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공간 이해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기획과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 과정을 거치며 미디어아트 창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트랙은 미디어아트 예비 창작자 10명을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는 미디어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5~6월을 맞아 다양한 기획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어린이부터 가족, 직장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N·키즈시즈닝·렉처콘서트·트로트 스타즈 등 재단의 대표 기획 시리즈로 마련됐다. - 퇴근 후 직장인을 위한 ‘금요일N 정기고’ ‘금요일N 정기고’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정기고가 그의 음악적 출발점인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 감미로운 음색과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재즈 보컬과 퀸텟의 밀도 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본격적인 재즈 라이브를 만날 수 있다. - 어린이를 위한 ‘키즈시즈닝 '낱말공장나라', '폴리팝'’ ‘연극 '낱말공장나라'’는 돈을 주고 낱말을 삼켜야만 말할 수 있는 ‘낱말공장나라’를 배경으로 따뜻한 메시지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어린이 공연이다. ‘뮤지컬 '폴리팝'’은 스크린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결합한 어린이 뮤지컬로, 프로젝션 맵핑 연출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 가족을 위한 ‘렉처콘서트 '궁중무, 아름다운 태평성대의 춤'’ &nbs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제작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을 초청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신선한 에너지로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 이프아이(IF I)의 무대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와 감미로운 음색의 발라드 가수 폴킴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전 세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가 장식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자 일상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60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총 4,000석 규모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