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CONTENTS KOREA 2024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시장 판로개척과 신제품 홍보를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 안양산업진흥원은 벡스코 ICT-WEEK KOREA 2024에 이어 두 번째로 청년(창업)기업 안양공동관을 구성했다. 이번 안양공동관 추진 방향은 안양시 청년(창업)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시장 진출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 유일의 글로벌 K-콘텐츠라는 이름에 걸맞게 1:1 사전매칭 라이선싱 상담 프로그램과 콘텐츠 외주제작 구매상담회, 콘텐츠 비즈니스 포럼 등을 신청해 참가 기업들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안양공동관 사업의 주요 내용은 ▲청년 기업의 국내 콘텐츠시장 진입 ▲국내외 신규 바이어발굴 ▲비즈니스 상담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 ▲국내 콘텐츠 시장 동향 파악 등이다. 조광희 원장은 “안양시 청년 기업들이 국내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5과 26일 관내 유망 창조 기업인 ㈜포인블랙에서 개최된 ‘제6회 창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참가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기초 교육과 1:1 멘토링을 통한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해 창업 교육이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창업캠프에서 창직 클럽 BLOOM 소속 안양시 중·고등학생들은 창업에 대한 기초 교육과 다양한 산업 전문가들과의 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창업 보고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캠프 참가 학생은 “멘토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제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호 이사장은 “창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이번 캠프에 참여해 자신만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창업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창업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차세대 창업의 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수원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투자피칭 역량강화를 위한 IR스피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IR스피치업은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업별로 맞춤형 IR피칭을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11월에 개최되는 1인창조기업 IR경연대회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를 목표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별로 선정된 1인 창조기업 4개사(바운더리엑스, ㈜어반위드, 피스몬드, ㈜써멀텍솔루션)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업진단을 통해 업종별 전문 멘토를 배정하고, IR피칭 준비부터 자료 제작, 컨설팅,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등에 대해 투자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은 후, 실제 투자자들 앞에서 피칭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투자 유치에 필요한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이번 IR스피치업 프로그램을 통해 1인 창조기업들이 전문적인 투자 피칭 역량을 강화해 실제 민간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창업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24일 KOTITI시험연구원 청북 E-Mobility Center에서 미래자동차 산업 우량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품기업 협의체 발대식과 미래자동차 산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래자동차 부품 생태계 변화와 사업 재편’이라는 주제로 산업계, 학계, 연구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기술과 정책, 정보를 공유하며 미래차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1부 부품기업 협의체 발대식은 평택시, 한국자동차연구원, KOTITI시험연구원의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브리핑과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기업인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이어 2부 포럼은 정장선 시장과 주요 내빈들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의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포럼 첫 연사로 나선 자동차융합기술원 이항구 원장은 ‘미래자동차 전환과 지역 기업의 성장 방향’이란 주제의 기조강연에서 미래모빌리티 제조 기반 강화와 미래자동차산업 인력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후 진행된 주제 발표에서는 △KG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명품 자족도시 도약을 위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업종을 대폭 늘린다.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의왕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업종 추가’를 24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간 다양한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체의 지식산업센터 입주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의 걸림돌로 지적되어 온 입주 업종 관련 규제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확대 업종은 총 10가지로,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건설사업 추진을 위한 종합·전문 건설업 ▲신규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팜 수직농장 ▲OEM 제조업 ▲녹음시설 운영업, 매니저업, 방송 관련업 5종 등이다. 미래농업 핵심기술인 스마트팜 수직농장, 지역 일자리 창출의 중추 산업인 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허용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을 유치해 도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 추진과 선제적 기업애로 해소로 명품 자족도시를 꽃 피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와 경기도소공인연합회가 23일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에서 ‘제4회 경기도·화성시 소공인 뿌리산업 용접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용접경진대회는 뿌리산업 종사자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지역 내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피복아크용접을 주제로 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1차 면접심사를 통과한 25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총 6시간 30분간 주어진 작업 도면에 맞춰 용접구조물을 완성하는 과제를 수행하여 각자의 용접 실력을 아낌없이 펼쳤다. 박종근 용접 기능장 등 3인의 심사단은 각 선수들이 배부된 도면에 따라 완성한 작품을 통해 도면 해독 능력과 용접 작업능력, 그리고 작품의 완성도 등을 엄정히 평가했다. 대회 결과 김상진 선수가 우수한 성적으로 1등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차지했으며 그 외 9명의 입상 선수에게 경기도지사, 화성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 훈격의 상장과 메달, 트로피가 지급될 예정이다. 이준영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뿌리산업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열악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산업단지 지정을 경기도에 신청하여 10월 24일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정받은 산업단지는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로 양성면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것이 어려워 산업단지 내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출·퇴근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산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시 기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작년부터 적극 추진하여 이번에 지정받게 됐다. 이번 통근용 전세버스 운행허용 산업단지 지정으로 통근용 전세버스가 동항·동항2 일반산업단지 내 운행이 가능하게 됐으며, 추후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있는 경기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년 최대 1억원에 지원금을 3년 동안 총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선정 시 내년 5월 이전에 안성시 관내에서 동항·동항2 산업단지로 출·퇴근 하는 근로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2024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사업설명회 및 창업 교육’을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진흥원은 창업 교육에 앞서 안양 중장년 센터와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안양, 수원, 의왕) 합동 사업설명회를 열어 센터의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모델 설계와 성공 창업을 위한 사업화 연계 전략 ▲사례를 통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사업계획 작성 및 마케팅 전략 ▲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세무·회계 교육 등을 진행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있다면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의미하는 창업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진흥원은 여러분들이 창업에 성공하는 그 날까지 늘 옆에서 함께하는 동반자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주관기관인 안양산업진흥원과 긴밀한 협조 속에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입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 창업지원공간 유니콘로드는 의왕형 크리에이터 양성사업 2차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라이브쇼’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 및 제품·서비스 홍보 역량을 키우는 ‘의왕형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을 진행 중으로, 지난 9월 1차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 2차 프로그램‘크리에이터 라이브쇼’는 창업기업 또는 소상공인의 제품을 간단한 영상 장비만으로 온라인에서 홈쇼핑처럼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라이브커머스 전략 교육으로, 20년 경력의 현직 세일즈 스킬 전문강사의 강의와 현장 실습까지 이뤄진다. 크리에이터 라이브쇼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8층 스타트업지원센터 오픈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관내 창업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라이브커머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크리에이터 라이브쇼는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이 쉽고 빠르게 고객을 만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의 활용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대를 이끌어갈 의왕형 크리에이터를 육성할 수 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가 RE100 플랫폼 구축 사업 협약을 통해 관내기업의 RE100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3일 △화성상공회의소 △화성도시공사 △중소기업은행 △한국중부발전(주) △㈜그린하버자산운용과 함께 ‘RE100 플랫폼 구축사업 협약’을 실시했다. RE100 플랫폼 구축사업 협약을 통해 산업단지내 기업들은 지붕을 임대해주고 임대료를 받으며 중부발전에서는 산업단지내 기업의 지붕과 유휴부지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은행에서는 사업 펀드조성 역할과 함께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우대금리를 적용한 대출을 지원하는 등 금융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RE100 플랫폼 구축 협약은 화성시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RE100 선도를 통해 ‘친환경 문화도시’의 비전을 시민들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이미 경기도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로 전력 100%를 자급하는 RE100산업단지인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를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일원에 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일 새로 신축된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제19기 슈퍼오닝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슈퍼오닝농업대학은 평택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농업 전문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1년 과정의 장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8기까지 총 14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6년에는 양봉과 18명과 친환경농업과 21명 총 39명이 선발됐으며, 학사 운영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여 11월 25일까지 20주 10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학과별 교육과정은 품목별 전문기술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되며, 품목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재배 시기에 맞춰 전문가가 교육생의 농장을 진단하여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고, 교육생은 각자의 농장 운영 사례와 재배방식을 공유하는 현장 코칭으로 운영된다. 슈퍼오닝농업대학장은 “입학생 여러분들이 평택시 농업의 기반이 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농업의 경쟁력과 지속성을 이끄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가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듣는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오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관내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시는 각 동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대원1동(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회의실, 17일 14:00~15:40) ▲초평동(초평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18일 14:00~15:40) ▲남촌동(남촌동행정복합청사 대회의실, 19일 14:00~15:40) ▲대원2동(롯데캐슬스카이파크 키즈짐, 20일 14:00~15:40) ▲신장2동(오산농협 대회의실, 23일 14:00~15:40) ▲세마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4일 14:00~15:40) ▲신장1동(죽미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 25일 14:00~15:40) ▲중앙동(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26일 14:00~15:40)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시민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생활 불편이나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 검토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가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프리마켓 & 어린이 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작가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과 어린이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프리마켓에는 지역 인기 마켓인 ‘고구마켓’(고민 없이 구경하는 마켓) 소속 셀러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공예 제품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린이 벼룩시장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셀러들이 참여해 직접 물품을 판매하며 경제활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벼룩시장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지난 3월 8일부터 16일까지 ‘고구마켓’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선정 결과는 3월 17일 발표된다. 선정된 어린이 셀러는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판매자로 참여하게 되며, 판매할 물품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관내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자유이용권 ‘화성 투어패스’의 신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성 투어패스’는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된 모바일 이용권이다. 구매자는 정해진 시간(12시간·24시간) 동안 화성시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 모집 분야는 ‘자유이용시설’과 ‘특별할인가맹점’ 두 가지로 구분된다. ▲자유이용시설은 관광객에게 입장료 면제나 음료 제공 등 무료 혜택을 제공한 뒤 이용 인원에 따라 정산금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유료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기념품 판매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특별할인가맹점은 투어패스 소지자에게 자율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음식점과 공연시설, 숙박시설 등이 참여 대상이다. 화성특례시에서 운영 중인 업체라면 누구나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가맹점으로 참여하면 주요 포털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