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6월 11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수원특례시청, 삼성전자주식회사, 경기대학교,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와 함께 『지속가능한 수원시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민·관·산·학 환경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로부터 2회 연속(2020~2026)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수원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환경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수원특례시청은 환경교육 정책 수립과 행정적 지원, 협약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총괄하며 ▲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 환경교육과 교사 연수를 중심으로 교육기관 간 협력을 담당한다. ▲수원환경교육네트워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삼성전자는 ESG 기반 콘텐츠 제공과 임직원 환경교육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경기대학교는 친환경 청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025 수원 환경교육주간’과 연계되어 그 의미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일 안양과천 학부모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덕원중학교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IB 프로그램이란 창의적·비판적 역량을 키우는 수업-평가 확산을 위해 2022년도부터 경기도교육청에서 도입하여 확산하고 있는 국제 인증 학교교육 프로그램으로 경기미래교육 추진을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과거에는 해외 대학 입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만 주로 고려하던 영역이었으나 최근에는 IB 프로그램이 수업과 평가 혁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대학에도 관련 입학 전형이 생기면서 학교와 학생, 학부모 모두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안양과천에는 IB 관심학교 9교와 후보학교 1교가 참여하고 있고 교사 연구회도 운영되는 등 지역 내 관심과 열의도 높다. 이날 강사로 참여한 인덕원중학교 김태훈 교장은 과거 IB 학교 운영 성과와 수업-평가 혁신 사례를 제시하며 IB 프로그램이 학생의 진로와 진학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초등학교 때부터 IB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토론과 논술 등에 더욱 강점을 지닐 수 있음도 함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2025 화성다가치·오산나래 공유학교’ 여름 시즌 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화성다가치·오산나래 공유학교’는 학교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공교육의 역할을 확대하여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운영된다. 이를 위해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을 넘어 학습으로, 학습을 넘어 진로로 확장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여름 시즌 수강 신청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신청은 ‘경기공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총 6개 영역, 8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화성의 글로벌 창업캠프 ▲E-스포츠 청소년 기획가 아카데미 ▲일러스트 교육 ▲천체관측 체험 ▲화E팅 글로벌 리더십 ▲예술 이야기 ▲뮤지컬 교육 ▲현대자동차·기아 기술연구소와 함께하는 미래 모빌리티 프로그램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The Green Chip’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활동이 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회계 이해 증진을 위해 '2025년 학교와 함께하는 맞춤형 회계업무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구성원 대상별 맞춤형 연수 및 업무지원을 추진한다. 교육지원청은 저연차 학교회계 담당자를 중심으로 6월 10일 '학교회계 예산과정', 11일 '학교회계 세입·세출과정' 연수를 통해 예산실무 및 에듀파인 처리과정을 안내하고, 사립학교 시설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12일'사립학교 시설사업비 관리과정'연수에서는 개정된 시설사업 기술지원 사항 및 시설사업비 집행관리 방법을 공유한다. 이와 더불어 1:1 맞춤형 업무지원을 희망하는 학교를 위해 예산 및 급여 지원단을 구성하여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학교에서 대규모 시설사업 집행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계약담당자와 시설담당자가 함께하는 원스톱 기술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업무지원을 통해 학교회계 현안을 해소하고, 특히 저연차 담당자들의 업무상 어려운 사항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7일, 서호천 산책로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교폭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갈등 해결을 위한 ‘다시봄 화해중재단’을 안내하는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수원교육지원청의 중점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교폭력 등 갈등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 방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그 핵심 대응 체계인 ‘다시봄 화해중재단’의 운영 취지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해 대화 모임을 통해 당사자 간 관계를 회복하고, 성장 중심의 해결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다시봄 화해중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이러한 회복적 대응 문화를 확산하고,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자 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다문화 밀집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중언어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극복하고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찾아가는 이중언어 학교폭력예방교육’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개념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이해하고, 차별과 편견을 줄일 수 있도록 러시아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다문화 학생들 간에도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학교폭력 문제를 예방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은 화성오산 화해중재단의 전문 강사와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 소속 통역 강사가 함께 학교를 방문해 이중언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교육 효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7일, 안양미리내공유학교 참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에 참여 중인 학생들의 학부모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자녀가 수업에 참여하는 시간에 맞춰 학부모도 동시에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활동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경기공유학교에 대한 이해와 자녀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연성대에서 운영하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의 뷰티 수업 중 일부를 학부모가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6월 7일에 이어 14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녀가 참여하는 수업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통해 경기공유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공유학교에 대한 학부모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가 어떤 교육을 받고 있는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공유학교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맞춤교육을 위한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성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6월 7일 서호천 산책로 및 인근 하천 일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2025 수원 에코패밀리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족 단위의 생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124명의 가족참가자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1,111명(335가족)이 신청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38가족이 선정되어 참여했다. 행사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수원시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수원교육지원청은 가족 단위 참가자 모집과 행사 기획, 현장 운영을 맡아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 캠프는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및 꽃씨 뿌리기 ▲생태 보물찾기 ▲가족사진 촬영 ▲환경 체험부스 참여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장갑과 꽃씨 등을 지급받아 생태계교란식물을 제거한 후 그 자리에 꽃씨를 뿌리며 생태 복원의 의미를 체험했다. 특히 ‘생태 보물찾기’는 퀴즈를 풀고 현장에서 관련 생태 정보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화성시환경재단과 공동 기획한 감축탄소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탄소 감축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성오산 지역 교직원을 비롯해 수원·용인·평택 지역의 교직원, 화성시환경재단 소속 직원, 일반 시민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 이선호 강사가 ‘기후 시한폭탄, 우리가 멈추지 않으면 지구도 멈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강사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원인과 사회적 영향, 그리고 개인과 공동체가 실천할 수 있는 탄소 감축 방법에 대해 흥미롭고 깊이 있는 설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인숙 교육장은 “기후위기는 미래세대의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로, 환경교육은 그 해결을 위한 출발점이다. 이번 특강을 계기로 교직원과 시민 모두가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환경교육 자료를 개발 중이며, 오는 6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6월 5일 태장중학교에서 하이러닝(Hi-Learning)과 AI 디지털 교과서(AIDT)를 연계한 영어과 수업공개 및 사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원형 AI 기반 교육 모델인 ‘2025 미래SAEM(Suwon AI Edutech Manage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수업에 실제 적용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는 교수학습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공개 수업은 AI 진단 기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하이러닝 플랫폼을 중심으로, 학생의 자기 주도 학습을 이끄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운영된다. 이어지는 사례 나눔 시간에는 AI 기반 수업의 실제 적용 경험과 수업 설계 노하우를 교사 간에 공유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수업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초·중·고 대상 ‘미래SAEM 수업공개’ 시리즈를 교과별로 순차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사의 하이러닝 플랫폼 활용 능력 제고 및 실제 수업 구현 지원을 위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인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기반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병행 운영하여 교사들의 수업 적용 역량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지역 기반 미디어아트 창작 생태계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6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Media Art Project, MAP)’ 상반기 트랙 참여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교육 과정으로, 미디어아트 이론 교육부터 프로젝트 기반 창작 실습,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총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기본 개념과 사례를 학습하고,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공간 이해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기획과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 과정을 거치며 미디어아트 창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트랙은 미디어아트 예비 창작자 10명을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는 미디어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5~6월을 맞아 다양한 기획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어린이부터 가족, 직장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N·키즈시즈닝·렉처콘서트·트로트 스타즈 등 재단의 대표 기획 시리즈로 마련됐다. - 퇴근 후 직장인을 위한 ‘금요일N 정기고’ ‘금요일N 정기고’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정기고가 그의 음악적 출발점인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 감미로운 음색과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재즈 보컬과 퀸텟의 밀도 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본격적인 재즈 라이브를 만날 수 있다. - 어린이를 위한 ‘키즈시즈닝 '낱말공장나라', '폴리팝'’ ‘연극 '낱말공장나라'’는 돈을 주고 낱말을 삼켜야만 말할 수 있는 ‘낱말공장나라’를 배경으로 따뜻한 메시지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어린이 공연이다. ‘뮤지컬 '폴리팝'’은 스크린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결합한 어린이 뮤지컬로, 프로젝션 맵핑 연출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 가족을 위한 ‘렉처콘서트 '궁중무, 아름다운 태평성대의 춤'’ &nbs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제작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을 초청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신선한 에너지로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 이프아이(IF I)의 무대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와 감미로운 음색의 발라드 가수 폴킴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전 세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가 장식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자 일상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60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총 4,000석 규모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