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삼죽면은 지난 3월 26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봄맞이 덕산호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둘기쉼터 및 덕산호수 주변 배수로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도 담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덕산호수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죽면은 지난 3월 19일에도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봄철을 맞아 덕산호수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25일 3월 2차 이장회의 중 “산불예방 행동요령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보개면 이장단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 15) 산불예방 행동요령 및 처벌규정 안내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장은 “봄철 산불화재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가맹점 운영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인 ‘안성 과채류 마을 영농조합 법인(대표 손창규)’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안성시와 가맹점 관계자는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공정한 사업 운영과 청렴한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익을 우선하는 사업 추진 ▲이권 개입 및 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이용자에게 신뢰받는 문화서비스 제공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책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정책 수단인 만큼, 가맹점의 청렴성과 공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청렴한 문화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시민안전과는 3월 28일, 안성시 신흥동 및 봉남동 일대에서 개최된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현장을 찾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서 집중 홍보주간을 맞아 청렴문화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민안전과는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담은 전단지를 배부하고, 기념품 등 홍보물을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청렴 메시지를 확산시켰다. 특히 행사 참여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 제고와 청렴 의식 향상을 유도했다. 관계자는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민안전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체감형 청렴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회계과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한 친환경 시책의 일환으로 물물교환의 날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이번 물물교환의 날은 직원들이 직접 가져온 물건들을 서로 교환하며 재활용의 가치를 공유하고 자원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옷, 화장품, 생활용품, 인형 등 다양한 물품이 교환 됐다. 그중에서도 옷과 인형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평소 안쓰고 버려질 뻔한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는 걸 보며 직원들 모두 기뻐했다. 회계과 관계자는 “물건을 버리는 대신 나누는 작은 실천이 ‘아름다운 안성’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분별한 소비 남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과 자원고갈의 경각심을 공유하고 쉽게 버려지는 물건의 적절한 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안성시 회계과 물물교환의 날’은 2024년부터 실시해왔으며, 2026년은 3월을 시작으로 옷, 생활용품 등 25점이 새 주인을 찾아 재활용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체육평생학습과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청렴책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서 전 직원이 참여해 청렴의 가치와 공직자로서의 실천 사례, 다양한 생각을 담은 ‘청렴책’을 제작하는 참여형 청렴 시책이다. 직원들이 직접 청렴 관련 글과 감상문을 작성하고, 청렴 표어를 만들거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조직 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평생학습과는 3월 ‘청렴 다짐문’ 작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렴 활동에 들어갔다.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와 책임을 되새기며 스스로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앞으로도 부서에서는 청렴 관련 독서와 감상문 작성, 청렴 표어 제작, 일상 속 청렴 실천 사례 공유, 청렴을 주제로 한 글쓰기와 창작 활동 등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 과정을 기록해 하나의 청렴책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체육평생학습과 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월 28일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에서 (예비)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 관계망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정서적 지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아동양육시설)이나 가정위탁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이후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KC그룹 임직원 멘토가 참여해 청년들과 소통하며 협력의 장을 열었고, 멘토와의 대화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KC그룹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4년 5월부터 임직원과 청년을 1:2로 매칭해 생활·경제·진로·취업 등 여러 고민을 나누는 그룹 멘토링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또한 청년들이 교류와 협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멘토링 캠프에 참여했으며, 명절에는 선물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정서적 지지를 이어왔다. 안성시는 이러한 기업의 참여와 협력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월 26일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 사업과 관련한 지역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죽면 진촌리 주민을 비롯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안성경찰서, 삼죽면장, 안성시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 사업은 ‘여성이 안전해야 시민 전체가 안전하다’는 원칙으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원룸 밀집 지역 등 범죄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경 협력을 통해 안전 환경을 조성한 후 안심특구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대덕면 내리 마을을 여성가구 안심특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번 대상지인 삼죽면 진촌리 마을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위치해 학생 주거 수요에 따른 원룸과 오피스텔이 밀집되어 있고, 1인 여성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도로가 협소하고 유동 인구가 적어 범죄예방 측면에서 취약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안심 특구 지정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로 및 인도 확장, 기반 시설 확충,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주민점검신청제 홍보를 위해 ‘안성문화장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안전과 집중홍보주간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을 알리는 현장 밀착형 홍보로 진행됐다. 집중안전점검은 위험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함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점검 제도로, 2026년에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병행 실시된다. 시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확산을 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시행 홍보와 더불어 주민점검신청제의 신청 절차와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주말 행사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에게 홍보가 이뤄졌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수요에 맞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 상반기 학부모 아카데미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는 ▲3월 21일 1기(예비 초등·초등학생 자녀 학부모) ▲3월 28일 2기(예비 중·중학생 학부모) ▲3월 29일 3기(예비 고등·고등학생 학부모)로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자녀 연령별 발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각 과정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심리·정서 특성 이해를 비롯해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부모 역할, 청소년 정신건강 및 중독 예방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 이상의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 상담 프로그램 운영 ▲부모 교육과 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4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씨를 초청해 3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소통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KBS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의 진행과 내레이션을 통해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의 대명사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현재는 KBS 쿨에프엠(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의 DJ와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를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이금희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경험을 통해 체득한 ‘진정한 소통의 방법’과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현대인들이 겪는 관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로 공감하며 편안하게 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편, 시는 이번 특강과 함께 의왕시 평생학습 대표 브랜드인 ‘의왕학습레일(시즌2)’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의왕학습레일(시즌2)’은 시민들이 내일(Tomorrow)과 내 일(My job)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서양화가 유현아의 개인전《Happy Series Painting》이 2026년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권선구청사 내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채로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어린 시절의 순수한 기억과 행복의 감정을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된다. 유현아의 작품은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의 기억의 조각들을 가상의 공간 안에 담아내며, 귀여운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 연결되는 화면을 통해 자유롭고 유기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관람객은 작품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듯 소중한 추억과 감정을 발견하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어우러진 특별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유현아는 경기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서양화가로, 현재 오렌지미술(Orange Art & Gallery) 원장이자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구청사를 찾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작품이 전하는 밝은 에너지와 행복한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운영 중인 전통 놀이 체험 프로그램 ‘마당놀이터’가 개장 초반부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행궁동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은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지난 3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마당놀이터’를 운영한다. ‘마당놀이터’는 전통 복장을 한 놀이장인(재현배우)과 함께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정조테마공연장은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놀이 프로그램을 ‘마당놀이터’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했다. 개별 프로그램을 정기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공연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이 계절마다 자연스럽게 찾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마당놀이터’는 행궁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극단 설탕’이 함께 한다. 극단 배우들이 전통 복장을 한 놀이장인으로 참여해 마당 곳곳에서 시민들과 호흡하며 현장감을 더하고 있다.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현장 연출이 어우러지면서, 단순 체험을 넘어 마치 조선시대 장터에 와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극단 설탕’의 참여는 아이들에게는 놀이 중심의 체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만석거 일대를 빛으로 수놓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의 메인행사인 드론쇼, 불꽃쇼가 4~5일 열려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는 만석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만석거 새빛축제’를 열고 있다. 3일 시작된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12일까지 만석공원과 만석거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불꽃쇼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드론 500대를 활용한 드론쇼를 새롭게 시작했다. 버스킹 공연은 기존 1회에서 6회로 확대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4월 12일까지 경관조명과 음악분수를 볼 수 있고, 10~12일에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며 “많은 시민이 축제를 찾아 봄밤 벚꽃과 함께하는 낭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번 ‘만석거 새빛축제’를 시작으로 ▲화성행궁 야간개장(5월~10월)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8월)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9월)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9월 19일~10월 6일) 등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메달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평택시는 경기도를 대표해 2종목, 2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알파인스키 전용삼(은1, 동2), 크로스컨트리스키 신채호(동1)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경기도가 종합 2위(금15, 은21, 동16)를 달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전용삼, 신채호 선수는 그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실전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시를 대표하는 핵심 선수로서 지역 내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한층 더 넓은 영역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혹한의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상 없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가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