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9일부터 일주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료 간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응원 메시지 나눔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갑질 근절 및 존중과 배려,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직원들이 ‘동료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 ‘관리자·소속 직원이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청사 본관 1층 로비에 마련된 게시판에 자유롭게 부착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매산청사 등 별관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게시판과 온라인 채널을 병행 운영하는 방식으로 공간적 제약을 해소해 다양한 부서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작성된 응원의 메시지를 전 직원에게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기본이 되는 청렴 교육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10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에서 학생들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며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안성학생자치(청소년교육의회)연합회 개회식을 가졌다. 안성학생자치(청소년교육의회)연합회는 학생들이 안성의 지역특색 및 교육문화를 반영하여 청소년교육의회와 학생자치네트워크를 통합하여 운영하기 위한 기구로 안성의 초․중․고 학생대표 및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구성됐다. 개회식에는 안성학생자치(청소년교육의회)연합회의 성격과 역할을 소개하며 회원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과 함께 여러 학교에서 모인 학생들이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래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빛나는 리더들의 첫 만남’을 주제로 한 활동 등의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토론 및 회의 진행 역량 강화를 위한 퍼실리테이션 교육 등 학생들의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정우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며 사회 참여 활동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 명학초등학교는 지난 5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교내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3~4학년 학생 및 학부모가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학초 인성 브랜드인 ‘대화로 가꾸는 인성 정원’과 연계하여, 교육 공동체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생들이 마음껏 달리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자리에 학부모님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고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특히, 선생님,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 활동을 통해 움직임으로 소통하며 하나 되는 경험을 가졌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장희옥 명학초 학부모님은“단순히 경기를 관람하거나 참여하는 것을 넘어, 함께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학생, 선생님들과 모두 하나 되어 움직임 놀이, 댄스 활동을 한 것이 매우 의미 있고 유대감이 형성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년군 별로 진행된 이번 학부모와 함께하는 참여자들에게 즐거움 속에서 하나 되는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 명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대화로 가꾸는 인성 정원’이라는 인성 브랜드에 맞춰 교육 공동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호성중학교는 12일 교내 운동장에서 학생회 주도로 전교생이 참여하는 교내 체육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2인3각, 줄다리기, 8자 마라톤 줄넘기, 이어달리기 등 자신이 원하는 종목을 선택하여 참가했으며 학급별로 열띤 응원전을 펼침과 동시에 결과에 승복하고 상대팀과 친선을 도모하여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했다. 호성중학교는 일과 전 아침 시간 체육 활동,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스포츠 리그전 등 연중 다양한 학생 참여형 스포츠 활동 운영을 통해 학생 체력 증진 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 함양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실제 2024년 교내 발생 학교폭력의 학교장 자체해결률이 80%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체육행사는 호성중학교 교육공동체의 화합의 장 마련에 도움이 됐다고 학교는 설명했다. 이미나 호성중 교장은 “본교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길러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2일 3층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운영위원 관내 초,중,고 학부모 및 지역인사 14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정책결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 ▲ 학교운영위원회 역할과 기능 ▲ 회의 진행 및 절차 ▲ 관련 법령, 조례 개정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하며 질의 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희 교육장은“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협력의 학교운영위원회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이번 연수를 통해 운영위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며 학교 운영에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화성 소재 활초초등학교는 제43회 스승의 날 주간을 맞아 2025년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권 보호 및 상호 존중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교권 존중의 중요성을 학생 스스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의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2025.2.21.)'과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2025 경기미래교육 운영계획』에 따른 현장 실천 과제로 추진된다. 활초초는 이를 통해 실질적 교육활동 보호와 존중 문화를 생활 속에서 실현하고자 한다. 수업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교감이 직접 각 학급을 방문하여 1시간 동안 대면 수업 형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퀴즈, 역할극, 사례 토의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교권의 의미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선생님은 왜 우리를 지도할까?’를 주제로 한 교육활동의 의미 탐색 ▷수업 방해가 학습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OX 퀴즈와 역할극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화성시 소재 이솔고등학교는 지난 5월 9일,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기념해 일본어 교육과 인성교육, 그리고 문화 비교 교육을 융합한 창의융합형 교육활동 ‘아리가또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일본어를 활용해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으로, 실생활 중심의 언어학습과 함께 감성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배운 일본어 문자를 활용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그 캐릭터를 활용한 감사 굿즈를 제작해 부모님과 교사에게 전달했다. 활동 과정에서 일본과 한국의 교권 관련 뉴스 영상도 함께 시청하고 토론하며, 교사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한 한 학생은 “디지털 드로잉과 일본어를 함께 활용하면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써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일본과 한국의 교권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정헌수 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언어 교육과 감성 교육, 국제 이해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례로, 상대 언어권의 문화와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의의가 크다”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생 중심의 상호존중 문화를 실천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하는 ‘플래닛 메이커스 진로코칭 공유학교’를 최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존중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플래닛 메이커스 진로코칭 공유학교’는 우주여행 콘셉트의 행성 개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자기 주도형 진로 프로그램으로, 기초과정과 전문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탐색은 물론, 협업과 소통 속에서 상호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는 ▲학생 주도 수업규칙 제정 ▲교사-학생 간 상호 피드백 ▲진로 탐색 중심의 맞춤형 코칭 운영이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업규칙을 만들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통해, 자발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김인숙 교육장은 “상호존중은 공동체의 기본 가치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진로코칭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공유학교가 학생들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9일, 대회의실에서 ‘2025 안양과천 청소년교육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의회는 만 10세 이상 18세 이하 22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교육의회는 지역 교육 현안을 탐색하여 정책을 제안하고 사회 참여 활동을 하는 등 청소년의 목소리를 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양과천 청소년교육의회는 6개의 상임위원회(교육, 진로, 문화·예술, 학교폭력, 생태환경, 안전)로 조직되어 있으며, 각 위원회는 지역 교육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또한, 의회 견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방문 등 다양한 현장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참여활동의 중요성을 체득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원식에 참석한 김○주 청소년 의원은 “우리가 직접 참여하는 변화가 결국 더 좋은 사회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정책 참여의 중요성과 기대감을 전달했다. 이승희 교육장은 “안양과천 청소년교육의회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이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성숙한 시민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5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너와 나, 우리가 함께 뛰는... 2025 안양과천 학교스포츠클럽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관내 초, 중, 고 72개교, 35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티볼, 피구, 줄넘기, 풋살, 스포츠스태킹,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배구 총 10개 종목에서 어울림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열린다. 특히 호계실내체육관, 안양 정관장 아레나 등에서 전문 심판진 등을 배치하여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안전하며 질 높은 축제를 운영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교육협력의 일환으로 안양과천 미리내공유학교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주고 현장 상담을 운영하며 지역교육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승희 교육장은“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학교-지역 연계 스포츠 활동으로 건강한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지역 기반 미디어아트 창작 생태계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6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Media Art Project, MAP)’ 상반기 트랙 참여자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창작에 관심 있는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교육 과정으로, 미디어아트 이론 교육부터 프로젝트 기반 창작 실습,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까지 이어지는 총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아트의 기본 개념과 사례를 학습하고, AI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창작 방법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공간 이해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기획과 프로토타입 작품 제작 과정을 거치며 미디어아트 창작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트랙은 미디어아트 예비 창작자 10명을 선발하며,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공공 공간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는 미디어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5~6월을 맞아 다양한 기획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어린이부터 가족, 직장인,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금요일N·키즈시즈닝·렉처콘서트·트로트 스타즈 등 재단의 대표 기획 시리즈로 마련됐다. - 퇴근 후 직장인을 위한 ‘금요일N 정기고’ ‘금요일N 정기고’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정기고가 그의 음악적 출발점인 재즈 무대를 선보인다. 감미로운 음색과 세련된 감성을 바탕으로 재즈 보컬과 퀸텟의 밀도 있는 연주가 어우러진 본격적인 재즈 라이브를 만날 수 있다. - 어린이를 위한 ‘키즈시즈닝 '낱말공장나라', '폴리팝'’ ‘연극 '낱말공장나라'’는 돈을 주고 낱말을 삼켜야만 말할 수 있는 ‘낱말공장나라’를 배경으로 따뜻한 메시지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어린이 공연이다. ‘뮤지컬 '폴리팝'’은 스크린아트와 라이브 연주가 결합한 어린이 뮤지컬로, 프로젝션 맵핑 연출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 가족을 위한 ‘렉처콘서트 '궁중무, 아름다운 태평성대의 춤'’ &nbs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 제작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을 초청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신선한 에너지로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 이프아이(IF I)의 무대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와 감미로운 음색의 발라드 가수 폴킴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전 세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가 장식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자 일상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60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총 4,000석 규모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