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행사와 연계하여 24일 하나로마트 수원점 일원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물가안정 캠페인은 권선구 물가모니터요원, 관계 공무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물가 부담 완화 동참요청 ▲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불공정 상행위 근절 ▲건전 소비문화 조성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행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으나, 갑작스럽게 오른 유가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물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올바른 소비 습관과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김명숙 권선구 경제교통과장은 "시민들에게 물가안정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자 대형마트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라며, "고물가로 시민 부담이 큰 만큼, 다양한 지역 상권이 상생하는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물가안정에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가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은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며 “체감형 생활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권선구는 23일 고호 구청장과 김은경 수원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장, 관할 동장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류3동 일원의 주요 환경개선 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권선구는 ▲수원천변 산책로 ▲버드내 하나쉼터 등 세류3동 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 두 곳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다. 먼저 봄철을 맞아 주민들의 발길이 잦아진 수원천 일원을 점검했다. 특히 버드내노인복지관 인근 진출입로 주변에 최근 조성을 마친 철쭉 식재 구간을 둘러보며, 하천 경관 개선 효과와 산책로의 쾌적성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버드내 하나쉼터를 찾아 직사광선과 비바람을 막아줄 차양시설 설치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건강을 챙기고 쉴 수 있는 사계절 여가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하천변을 산책하는 구민들이 부쩍 늘어난 만큼,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동네 산책로와 쉼터를 더 아름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4일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 4종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불고기, 도라지진미채, 김치, 메추리알 소고기 장조림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분기별 복지사각지대 및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발굴해 제철 식재료로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문재순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24일,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영통3차 풍림아파트 일원에 새마을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겨우내 무성해진 잡초와 방치된 쓰레기를 제거한 뒤, 봄을 맞아 노란 꽃을 피우는 황금사철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상반기 보조사업인 ‘새마을 정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김광회 영통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어 회원 모두 보람을 느끼며, 이번 봄맞이 행사로 주민들이 쾌적한 녹색 풍경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협의회의 구슬땀으로 이루어진 이번 새마을 정원에 주민들도 더욱 애착을 가져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4일,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열무김치, 두부조림, 무나물 등 신선하고 다양한 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 증진 및 우리 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 직무대행은 “며칠 전부터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받는 분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반찬 나눔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반찬을 만들어주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대청소 및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동 직원 및 환경관리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관내 손바닥정원의 화분과 토양을 정비한 후 비올라를 식재해 마을 경관을 한층 더 밝고 생기 있게 개선했다. 식재 대상은 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분 13개와 화단 1개, 장미맨션 인근 화분 7개 등이다. 또한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을 중심으로 대청소와 플로깅 활동도 병행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청소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오늘 함께해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녹지 조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영통구청과 매여울 어린이공원 주변, 매탄 중심상가 일대에서 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민 주도형 '2026년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의 일환으로, 겨울철 쌓인 낙엽과 먼지,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 단체원과 직원, 영통구 환경위생과 직원, 구청 기동반, 환경관리원, 행복홀씨 입양단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등 민·관 합동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통구청 주변과 매여울 어린이공원, 매탄 중심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살수차를 활용해 보행자 도로 구간의 철새 분비물 등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와 함께 매탄 중심상가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홍보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문을 배부하는 거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는 구청과 동,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영통구청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하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 수원영통경찰서, 영통구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 신분증 위·변조 금지, 전자담배 등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상가 밀집지역 주류 판매점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및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상가 번화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흡연·음주·거리 배회 등 청소년 일탈행위 사전 방지를 위한 순찰과 청소년 안전 귀가 지도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는데 힘썼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주관으로 영통구지회에서 ‘영통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50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생 선서와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렸다. 영통노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24주 동안 노인지도자 자세, 건강관리, 교양과목 등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입학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노인대학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소중한 공간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3월 24일, 공사 사옥 3층 회의실에서 의왕시의 저출산 및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을 위한 “저출산 ․ 지역소멸 대응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저출산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번 협의체는 ▲의왕시 ▲의왕시가족센터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의왕도시공사로 구성돼 있다. 이날 발족식에 참석한 각 기관의 인구정책 관계자들은 저출산․지역소멸의 주요 원인으로 분류되는 고령화, 청년인구유출, 기반 시설 부족 등에 대한 대안을 논의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관별 협력 사항과 향후 추진과제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앞으로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사업을 서로 협력하고 공유함으로써, 저출산 위기 극복에 함께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저출산과 지역소멸 문제는 더 이상 지방과 낙후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해결 과제”라며, “기관들 간의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내 유관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의왕시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의 모범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안성4·1독립항쟁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 운동의 전국적 확산 속에서 안성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어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민중 항쟁이다. 특히 안성 원곡·양성 일대를 중심으로 수천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장악하는 등 조직적이고 격렬한 저항을 펼쳤다는 점에서 전국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행사 첫날인 3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낙원역사공원을 시작으로 옛 읍내면사무소터와 시장터, 경찰서터 등을 순회하며 거리 행진을 통한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4월 1일에는 일죽초등학교를 출발해 옛 주천주재소터와 일죽면사무소터, 주천시장터 등을 중심으로 1919년 항쟁의 현장을 따라가는 만세 행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날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며 만세삼창을 외쳤고,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월 2일에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107주년 4·1 독립항쟁 기념행사가 3·1운동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만세 재현 퍼포먼스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제93주년 육삼정의거 및 4.1만세 기념식이 지난 1일 평택시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려 항일정신과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평택시 이성호 부시장, 시의원과 기념사업회, 보훈·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라 사랑 퍼포먼스, 약전 봉독, 만세삼창, 4.1 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원심창 의사의 나라 사랑과 희생정신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기념사업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며, “기념식을 계기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이 미래 세대에도 올바르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 출신 독립운동가 원심창 의사는 일제강점기 해외 3대 의거인 육삼정 의거를 주도한 인물로, 백정기, 이강훈과 함께 상해에서 일본 공사 암살을 시도했으며, 1919년 부용산 4.1 만세 운동에 참여해 평택지역 독립운동 확산에 기여하는 등 국내외 항일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2일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11월 화성동탄중앙도서관으로 개관함에 따라, 시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담당하고,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운영비 지원과 함께 전반적인 운영 관리를 맡는다. 해당 사업은 신세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배달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현재 화성동탄중앙도서관 장난감도서관은 149㎡ 규모에 1,200여 점의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질의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초록우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지난해 11월 3일 개관 이후 처음 맞이하는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주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강좌 및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고, 도서관주간의 주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반영한 다채로운 북큐레이션과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 대상 강좌로 진행되는 ▲AI 그림책 상상 스튜디오(초등 5~6)는 아동들에게 독서와 디지털 도구를 결합한 융합형 활동을 제공하여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으로는 탄소 중립 미래 자원인 원목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원목 소품에 감성을 입히는 순간의 힐링을 경험하는 ▲목공예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실패를 모르는 멋진 문장들』의 저자이자 영화 '나랏말싸미' 시나리오에 공동 집필에 참여한 작가 금정연이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찾는다. ▲금정연 작가 초청 강연은 4월 16일 목요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