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환경교육센터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지역 내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2025년 평택환경교육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기후시민과 일구는 환경교육도시 평택’으로 지난 26일에는 다문화 환경교육 포럼을 시작으로 평택시 우정식 기후환경국장의 환경교육도시 선언문 낭독과 평택환경교육네트워크 창립총회, 생애주기별 생태전환교육 사례공유회 순으로 진행했다. 또한, 27일에는 환경교육 교구 체험 및 새활용(업사이클) 공예 체험부터 재활용 홍보관 관람 등 8개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이틀간 8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배다리생태지기, 노을작은도서관 등 지역단체와 평생학습센터, 합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기업 대표로 삼성물산(주)이 공사장에서 사용한 안전모 등을 재활용한 제품 소개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 안전관리자로 참여하여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철학을 선보였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민‧관‧단체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 지구적 기후 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지난 27일,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증받은 도서를 1인당 1권씩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관내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새마을문고 활성화 캠페인과 함께 진행됐으며, 기증받은 도서는 재나눔이라는 의미와 함께 에코백에 담아 전달해 자원 선순환,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도 되새겼다. 장순정 동장은 “나눔 받은 책을 통해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지역의 작은 도서관 새마을문고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은 방문을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권선2동 새마을문고는 평일 14:00~17:00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가입 시 다양한 책들을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의 대표 축제인 ‘제17회 온정마을 문화제’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1호 문화공원에서 개최되어 많은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권선2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관내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로 준비된 문화축제로 △예술인 및 주민참여 공연 △체험부스 △노래자랑 △먹거리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및 동아리의 무대공연과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주민노래자랑, 권선청소년청년센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미니게임 부스, ‘내가 생각하는 우리마을’을 주제로 한 주민 공모작 전시 등 주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아울러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스포츠 및 전통놀이 체험 등 키즈 특화 부스 마련으로 가족 단위의 젊은 세대 참여도 활발했으며, 친환경 자전거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장이 됐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초청가수 공연은 주민들이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하나 되는 장면을 연출해 ‘참여와 화합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자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제7회 선을 권하는 이고 선생 축제’가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작은 축제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된 것으로,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관내 초등학교 동아리 및 권선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이고 선생의 가르침을 기리는 제례 의식인 ‘고유제’와 새터 풍물단의 길놀이 행진으로 1부가 진행됐다. 이어 열린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고 선생 문중에서 후원하는 장학금을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2부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주민참여 노래자랑, 초청공연이 이어졌으며, 축제 현장에는 먹거리장터,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어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이상대 권선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고선생의 가르침을 함께 기억하고 이어가는 이 축제를 앞으로도 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25년 9월 26일 호반마을휴먼시아20단지경로당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과 어린이 노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9월 11일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과 맺은 1:1 자매결연의 연장선으로, 지역 어르신들과의 지속적인 유대감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로당 어르신들께 한과 등을 지원하며 추석 명절의 따뜻함을 나누었다. 더불어 수원시립호반어린이집 아이들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안마를 해드리는 시간을 가져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금 위원장은 “명절맞이 따뜻한 나눔과 어린이들의 정성스러운 노래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남숙 광교2동장은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해당 자매결연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2025년 원천동 복지콘서트’가 지난 26일, 원천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복지콘서트는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준)이 주관하고 원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혁)이 협조하는 행사로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복지‘콘서트’라는 행사의 이름에 걸맞게 식전공연에는 피아노와 첼로 앙상블과 힙합가수 비니위니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축하공연으로 작년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던 버스커드림팀의 발라드, 먼내합창단의 합창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식전공연 이후에는 수혜자 중심의 행사인 저소득 홀몸 어르신 두 분을 모시고 고희연 축하를 해드려 후원자와 수혜자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고희축하 케이크 및 기념품을 전달 드리고, 기념촬영하는 순으로 축하를 드렸으며, 어르신들의 체력 등을 고려하여 식사는 행사 이전 대접하여 드렸다. 본행사에서는 원천동 복지 활동영상 상영, 복지 미담사례 발표와 더불어 소통의 시간까지 나누면서 다채로운 구성으로 복지콘서트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식당 10개소에서 만70세 이상 어르신 2,490명을 초청하여 ‘2025년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는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를 전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정성껏 준비된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했다. 행사는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전통 한국무용 공연으로 시작되어 참석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었으며, 이어서 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서로 담소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식사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많은 이웃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연을 보면서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노인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준비된 공연과 음식을 마음껏 즐기시고 앞으로도 활기차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73세 이상 어르신 2,000여명을 초청하여 감사와 공경을 전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월의 흐름 속에서 각자의 인생을 하나의 예술작품처럼 소중하게 완성시켰다는 의미를 새겨 ‘세월이 빚은 명작, 오늘의 당신입니다.’를 주제로 마련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과 공식행사, 식후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이일희 장안 구청장을 비롯해 백혜련 국회의원, 수원특례시 이대선 환경안전위원회 부위원장, 김소진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식후공연에는 경로당 별로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석 노래자랑도 펼쳐져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경로잔치는 존중과 감사, 그리고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시기를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공열 경로당협의회회장은 “잔칫날 하루만큼은 근심을 내려놓고 오롯이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가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함께 애써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 28일 이틀 간 수원종합운동장 리틀야구장에서 ‘2025년 장안구청장배 유소년 티볼대회’를 개최했다, 장안구가 주최하고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수원시에 소속된 8개 팀, 2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하여 경쟁을 벌였다. 또한, 자녀들의 경기를 응원하러 온 학부모들이 경기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티볼 꿈나무들이 연습한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어린이 선수들, 학부모님들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장안구청장배 생활체육 대회는 6월부터 9월 28일까지 개최된 △게이트볼, 족구, 유소년 축구, 배드민턴, 성인 축구, 유소년 티볼에 이어 11월까지 △e스포츠, 농구 등 2개 종목이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K-축제’로 자리매김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28일 수원에서 열렸다. 오전에 세차게 비가 내렸지만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본격적인 행렬이 시작된 오후에는 비가 그쳐 수많은 관람객이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을 함께 즐겼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렬(수원 구간)은 오전 노송지대(1구간)에서 시작됐다. 오후 3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행렬이 출발했고, 종합운동장에서 행궁광장에 이르는 길 양쪽은 관람객들로 가득했다. 시민 2000여 명과 말 70여 필이 행렬에 참여했다. 행궁광장에서 정조대왕이 입궁하는 퍼포먼스로 능행차 공동재현은 마무리됐다. 행궁광장에서는 국제자매도시 공연단의 축하공연, 정조대왕 행차를 환영하는 축하행렬인 수원화성 퍼레이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입궁 퍼포먼스, KBS 국악관현악단과 국악인 김영임, 유태평양의 협연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도 행렬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함께했다. 행궁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이재준 시장은 “수많은 시민이 함께 즐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정조대왕이 꿈꿨던 여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화재 시 미술관과 작품을 보호하고 관람객 및 직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소방 합동 훈련을 2월 24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원남부소방서 매산 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했으며,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요령 숙지를 중심으로 기초 소화 훈련, 화재경보 발령에 따른 직원과 관람객 대피 및 피난 유도 등을 단계별로 점검했다. 특히 주요 전시물의 신속하고 안전한 긴급 반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수원시립미술관 남기민 관장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라며 “관람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이어가며 인명과 작품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지난 2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작은 아이들의 큰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센터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가족과 지역사회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센터 이용 아동 17명이 참여해 피아노 연주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들은 연습한 곡을 끝까지 완주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무대에 서면서 아이가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기쁘다”며 “아이의 성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훈 센터장은 “아이들이 연습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 및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음악·미술·놀이·인지·감각통합 치료 등 맞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2월 23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5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제2회 졸업식’을 개최하며,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졸업장을 전달했다. 졸업생과 수료생, 문해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수여 ▲모범 학습자 및 강사 표창 ▲졸업생과 수료생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서로의 노력과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 과정’은 지난해 2월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제2회 졸업식에서는 5명의 어르신이 중학 학력 인정이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됐다. 아울러, 올해 예비 과정을 수료한 11명의 어르신들은 학력 인정 과정을 이어 수강하며 배움의 열기를 이어 갈 계획이다. 졸업생 대표 어르신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으로 포기해야 했던 학업이 평생의 한이었는데, 이렇게 중학교 졸업장까지 받게 되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치권 부시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2년간의 긴 여정을 완주하신 어르신들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올해 첫 전시로 최선희 작가의 한국 채색화전 ‘자연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채색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꽃을 주요 소재로 다뤄온 최선희 작가는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연꽃의 생생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에도 관련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권선구청 갤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가 구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이어질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열린 행정공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