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청 내 각 부서 배치 실무수습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기관 견학 등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실무수습이란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전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행정업무를 수행(보조)하는 것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교육지원청 여섯 개 부서에 총 9명의 실무수습직원이 근무 중이다. 신규자 현장적응 지원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수습 교육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공무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와 공직생활 적응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견학과 ▲선배와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실무수습직원들은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청 조직 및 업무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경 교육장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실무수습이 앞으로의 공직생활에 든든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공무원이 교육 현장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실무수습이 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교육지원청은 2024년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꿈을키우는집(아동양육시설)’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하여 맞춤형으로 준비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위문품 전달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작지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한 공동체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위문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2024 감사했습니다-학교현장과 함께하는 감사주간’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연말을 맞이하여 기획한 이번 감사주간은 학교현장과의 소통 및 감사사례교육으로 업무점검의 계기를 삼고, 마지막 날은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을 병행하여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교로 찾아가는 감사사례교육’은 실제 학교감사를 담당하는 감사관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 수원지역 12개 학교에서 3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특별히 감사주간 마지막날인 23일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힐링과 소통을 주제로 수원시립교향악단 초청공연 및 감사를 주제로 한 감사우체통 등 이벤트를 병행한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교육 참가자들은 “다양한 감사사례를 통해 업무를 점검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고, 앞으로의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특히 힐링과 소통을 주제로 예술공연을 병행한 이번 감사사례교육이 새롭게 다가왔다”고 호평했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은 “힐링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식을 접목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고 학교와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2월 23일 관내 학력인정 문해교육 운영기관에 대한 프로그램 재지정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이 교육부에서 고시한 초등·중학 각 3단계 교육과정을 이수 시, 초등학교, 중학교 정규 학력을 인정받는 제도이며 각 단계별 교육과정은 3년마다 관할 교육지원청의 심사를 거쳐 운영된다. 이번 심사를 통해 재지정된 프로그램은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의 초등 3단계, 중학 3단계 프로그램이며, 2025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운영된다. 현재 수원시 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수원제일평생학교(팔달구 소재, 초등·중학), 경기평생교육학습관(권선구 소재, 초등·중학)이며, 최근 5년간 총 262명이 졸업하여 정규 학력을 인정받았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이 학력 취득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학업 성장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24. 12. 18. ‘2024년 찾아가는 급여 업무 지원단 HelloPay’활동을 통해 학교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급여 업무를 지원했다. ‘찾아가는 급여 업무 지원단 HelloPay’는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2024년 신규 발굴한 학교 행정지원 업무로, 급여 업무(Pay)를 지원(Help)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원단은 업무역량이 우수한 관내 학교 교직원 6명으로 구성했으며, 학교 담당자가 지원 신청 시 1:1 매칭으로 맞춤형 교육 및 실습을 지원했다. 특히, 학교에서 상시 지원 신청이 가능하고, 급여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저경력자를 집중 지원하여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2025년에도 학교 중심 업무지원을 통해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2월 19일 원천중학교에서 장애학생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영통중학교에 위치해 있던 수원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4년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2024년 12월 19일 원천중학교 후관 2층에 연면적 430㎡ 규모로 이전했다. 센터내에는 학부모 상담실, 진단평가실, 특수교육대상학생,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을 위한 협의실로 구성됐다. 주요업무는 ▲ 장애영유아 조기발견 ▲ 장애학생 진단평가 ▲ 특수교육 순회교육 및 영아학급 운영 ▲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행동중재 지원 ▲ 각종 특수교육 관련 교사, 학부모 연수 ▲ 보조공학기기, 치료․방과 후 바우처 서비스 ▲ 경기남부 시각장애학생 거점 지원 사업 등이다. 김선경 교육장은 “수원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학생의 자립과 사회 통합을 위한 전문성을 가진 기관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수교육지원센터 이전을 통해 순회 특수교사들의 근무 여건 환경을 개선하고, 적극적으로 현장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2월 17일, 2024 안양지역교육협력 운영지원단 마지막 협의회를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안양미리내공유학교와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2024년도 사업 운영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안양지역교육협력 운영지원단은 올 한 해 동안 안양미리내공유학교 모니터링 138회, 안양미래교육협력지구 모니터링 22회 진행하며, 해당 사업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안양지역 교육 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기획·실행됐으며, 효과적인 교육 운영 방안과 우수 사례들이 발굴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교육 사업에 대한 발전적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안양지역교육협력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교환됐다. 2024년을 마무리하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안양지역 교육협력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의지를 다졌으며, 올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교육 모델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7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과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원은 ‘착한 사람이 많은 세상 만들기’를 비전으로 바른 인성 함양을 통한 도덕 사회 구현을 목표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학생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조 ▲ 교원 및 학부모의 인성교육 역량 함양 연수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상호 협조 등으로 수원 지역 학생들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인성은 자신의 내면을 바르고 건전하게 가꿔,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기르는게 핵심이다”고 하며, “나와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인성을 기반으로 자신의 삶을 위한 진로를 찾고, 성숙한 시민으로의 성장 지원을 위해 두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는 12월14일과 12월21일 양 일간 대림대학교와 연계하여 늘봄특별프로그램 [펀펀 창의력교실]을 운영한다. [펀펀 창의력교실]은 대림대학교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연계 늘봄특별프로그램으로 대림대학교에서 드론축구교실과 제과제빵 교실을 운영하고 여기에 안양과천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보호자 모두 8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보호자와 함께 드론을 만들어 축구 경기를 하거나 제과제빵 실습을 한다. 드론축구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의 보호자는 “평소 아이가 하고 싶어하던 것인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참여할 수 있게 기회를 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늘봄특별프로그램은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배움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에도 양질의 지역연계 늘봄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늘봄수요를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책 읽는 가족'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주말 가족 독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학교와 가정 내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추진된 안양과천‘2010 독서운동’은 관내 초·중·고의 학생과 가족으로 구성된 1,042 책읽는 가족이 가족별 고유의 독서 시간대를 설정하고 독서를 실천해 오고 있다. ‘2010 독서운동’은 학교에서 20분, 가정에서 매일 10분독서를 생활 속 독서로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 독서활동을 가정으로 연계시킨 책 읽는 가족을 통해 안양과천의 독서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독서 체험 특강은 초등 30가족 60명이 참여하여 그림책을 읽고 책 속 캐릭터를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책 읽는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이승희 교육장은“앞으로도 책읽는 학교ㆍ책읽는 가족의 활동을 장려하여 학생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키워 좋은 인성을 갖춘 미래사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독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영통구 영통 3동은 지난 27일 영통3동 단체장협의회가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영통3동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속놀이 한마당은 한 해 동안 주민들 모두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비롯해 동 단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윷놀이 단체전, 개인전과 제기차기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매 경기마다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웃음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으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세대 간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영통3동 주민들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성원 영통3동 단체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공동체 가치를 살리는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2026년 2월 26일 2층 대강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복지연결 및 전통문화 나눔사업 ‘복지로 한 걸음 더–정(情)으로 잇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특별공연, 부럼 나눔 행사 등을 통해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경토리민요연구소(대표 박정은)의 경기민요 소리꾼의 흥겨운 무대와 해금 연주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전통문화의 멋과 감동을 더했다. 구성진 경기민요 가락과 해금의 섬세한 선율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연 중에는 박수와 추임새가 이어지는 등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어지는 구성으로는 고무신 던지기, 투호, 복돼지몰이 등 추억의 놀이가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팀을 이루어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담아 준비한 부럼 나눔을 통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문화행사에 그치지 않고, 복지정보 리플렛 배포와 현장 안내를 병행하여 다양한 복지정보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대표적인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투호경기가 진행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윷을 던지며 서로를 응원했고, 투호 던지기에서는 집중과 환호가 이어지는 등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또한, 한 해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음식을 함께 나누며 주민들은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도현 우만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소중한 우리 전통 명절”이라며 “이번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6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화서2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100여 명이 모여 윷놀이 팀전과 경로당전, 개인전 경기를 펼쳤다. 윷가락이 던져질 때마다 곳곳에서 웃음과 응원이 터져 나오며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 이와 함께 제기차기와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도 함께 진행돼 세대가 어우러진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 사이사이에는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고, 정성껏 준비된 음식이 마련돼 주민들은 삼삼오오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이어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인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성특례시 빙상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체육회장, 화성시빙상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천만 원, 은메달 4천만 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투혼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당당히 세계와 경쟁할 수 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