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지난 20일 화성시가족센터에서 1인가구의 삶을 응원하고 소통과 공감하기 위한 제3회 1인가구 페스타 ‘I am 1인가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의 화성시 거주 1인 가구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총 4개의 테마존(ZONE)에서 1인가구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돌봄존에서는 감정오일테라피, 한의 체질 알기, 간단 호신술 등 이 운영됐으며, 힐링존에서는 지문성격검사, 인공지능(AI) 피부진단, 드립백체험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사회가치경영(ESG)존에서는 천연세제 만들기, 아나바다, 나의 에너지로 솜사탕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게임존에서는 레트로 게임, 시간을 잡아라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이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현장을 찾은 1인가구에게 즐거움과 의미를 동시에 전달했다. 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페스타가 생애주기 중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될 1인가구의 건강한 독립생활을 위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1일 ‘제3회 동탄5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동탄5동 체육진흥회 주관으로 다원이음터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400여 명의 주민과 내빈들이 함께해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는 풍물 공연과 색소폰 연주로 흥겨운 막을 올렸고, 개회식에서는 모범시민 표창 수여와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동탄5동 체육진흥회와 감탄정형외과가 의료 지원·후원 협약을 체결해 향후 체육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동 행사에서 의료 지원과 후원을 지속하기로 약속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본 경기는 볼풀공 서바이벌, 큰 공 배구, 줄다리기 등 남녀노소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 종목으로 진행돼 웃음과 열기가 가득했다. 이어진 태권도 축하공연은 참가자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전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체험부스 운영과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풍성한 상품과 이벤트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열기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전곡리 어촌계 주최와 전곡리 어촌체험휴양마을 주관으로 개최된 ‘제7회 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가 전국의 강태공 3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화성특례시의 대표적인 해양레저 행사로서, 화성바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망둥어 손맛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달려온 참가자들로 북적였으며, 대회가 시작되자 어른, 아이 모두가 망둥어를 낚는 손맛에 빠졌다. 대회 우승은 최장 사이즈로 계측된 270mm 망둥어를 잡은 이민기 씨에게 돌아갔으며, 시상금 300만 원도 수여됐다. 2등은 김남억 씨(265mm), 3등 김영윤 씨(260mm)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병남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아름다운 바다가 더 많은 분에게 기억되고, 다시 찾고 싶은 전곡항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전곡항 망둥어 낚시대회’는 화성특례시와 경기수협,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 ㈜화성요트, 전곡항수산물센터, 서해랑이 후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2025 화성특례시 놀자 그리자 동탄호수에서’ 행사가 지난 20일 동탄호수공원 수변문화광장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만들기 체험부스 ▲곤충 표본 전시 ▲숲 해설 도슨트 프로그램 ▲추석맞이 전래놀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를 주제로 진행돼, 참가 어린이들이 공원 곳곳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시는 앞으로도 동탄호수공원을 비롯한 주요 공원에서 계절별 특색 있는 축제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가족과 이웃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유영건 동부공원관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무더위가 한풀 꺾인 가을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원에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도시와 농촌이 함께 어울려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린 ‘제3회 화성시 도농 어울림 축제’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동탄 여울공원 음악분수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토종씨앗, 시간을 심고 미래를 나누다’를 주제로, 도농상생협약식, 토종 종자 주제관, 다양한 농업·문화 체험,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20일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동탄 주민자치회·농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상생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도시의 관심과 나눔이 농촌의 힘으로, 농촌의 땀과 정성이 도시의 삶으로 이어지는 협력의 다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장에서는 ▲포도품평회 ▲어린이 사생미술대회 ▲토종 김치만들기 체험(토종오이·토종열무) ▲수향미 꽃송편 빚기 체험 ▲곤충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농업 체험이 운영됐다. 또한, 토종 씨앗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토종종자 주제 전시관과 어린이 토종씨앗 찾기 프로그램,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역사와 전통의 도시 ‘화성’이 세계적인 브레이킹 댄스 축제의 무대로 변신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열정을 선사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 BOTY) 월드파이널’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브레이킹 월드컵’이라 불리는 이번 대회는 브레이킹 세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이자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전 세계 33개국 1천여 명의 브레이킹 아티스트가 1만여 관객 앞에서 종목별로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대회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정구원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조승현 화성특례시 대변인,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화성시체육회, 김만수 대한브레이킹연맹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 첫날에는 브레이킹 개인전(1ON1), 올스타일 듀오전(2ON2), 키즈 배틀 로얄 등 다양한 종목이 열려 젊은 댄서들의 열정적인 경연이 펼쳐졌다. 각 종목별 우승자로는 필 위자드(PHIL WIZARD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정조효공원이 음악과 열정으로 가득 찬 가운데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가 20일부터 21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5주년을 맞아 국내외 뮤지션과 시민 2만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무대로 채워졌다. 첫날인 20일에는 김경호를 비롯해 자이언티, 노브레인, 내귀에 도청장치, 더 픽스, 심아일랜드, 베트남의 응힛(Nghịch)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다. 특히, 10주년을 맞은 인디 아티스트 경연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결선에서는 다다다(DADADA), 루아멜(LUAMEL), 이젤(EJel) 등 5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인디씬의 저력을 보여줬으며, 다다다(DADADA)가 최종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21일에는 에픽하이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숀, 이디오테잎, 로맨틱펀치, 불고기디스코, 일본의 도쿄초기충동, 대만의 DrunkMonk 등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이번 축제의 총감독은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로 불리는 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화서1동 아롱다롱 배롱나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주민 노래자랑, 문화공연, 체험부스,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축제무대에서는 사전예선을 통과한 7명의 참가자가 열정적인 무대로 실력을 뽐냈으며 관객들은 무대마다 뜨거운 박수로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노래자랑에 참가한 주민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무대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축제에 참가한 주민은 “축제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화서1동이 더욱 활기찬 동네로 거듭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허순옥 화서1동장은 “우리 동네의 자랑스러운 배롱나무처럼, 주민들이 함께 모여 더욱 아름답고 활기찬 화서1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이 더욱 깊어졌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한교훈 화서1동 주민자치회장은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 아노가 요양원은 지난 19일, 개소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지난 20년간 요양원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한 직원 및 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특히, 팔달구청 사회복지과와 요양원 관계자들이 지역사회에 함께 만들어온 복지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박연옥 수원 아노가 요양원 대표는 “20년 동안, 수원 아노가 요양원이 한결같이 어르신 곁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요양 서비스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수원 아노가 요양원은 지난 20년 동안 팔달구 노인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팔달구에서는 관내 노인복지 유관기관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수원공고 구장에서 2025년 팔달구청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8개 축구클럽 30팀에서 선발된 약 3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를 찾은 수원시 축구 임원 관계자와 내빈, 학부모들도 함께 응원하며 어린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했다. 김병두 수원시축구협회장은 “유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경쟁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중요한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등 지역 사회의 축구 환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꿈과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유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생활 체육대회에서 유소년 분야 대회의 개최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개최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화재 시 미술관과 작품을 보호하고 관람객 및 직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소방 합동 훈련을 2월 24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원남부소방서 매산 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했으며,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요령 숙지를 중심으로 기초 소화 훈련, 화재경보 발령에 따른 직원과 관람객 대피 및 피난 유도 등을 단계별로 점검했다. 특히 주요 전시물의 신속하고 안전한 긴급 반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수원시립미술관 남기민 관장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라며 “관람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이어가며 인명과 작품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지난 2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작은 아이들의 큰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센터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가족과 지역사회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센터 이용 아동 17명이 참여해 피아노 연주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들은 연습한 곡을 끝까지 완주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무대에 서면서 아이가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기쁘다”며 “아이의 성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훈 센터장은 “아이들이 연습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 및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음악·미술·놀이·인지·감각통합 치료 등 맞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2월 23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5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제2회 졸업식’을 개최하며,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졸업장을 전달했다. 졸업생과 수료생, 문해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수여 ▲모범 학습자 및 강사 표창 ▲졸업생과 수료생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서로의 노력과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 과정’은 지난해 2월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제2회 졸업식에서는 5명의 어르신이 중학 학력 인정이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됐다. 아울러, 올해 예비 과정을 수료한 11명의 어르신들은 학력 인정 과정을 이어 수강하며 배움의 열기를 이어 갈 계획이다. 졸업생 대표 어르신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으로 포기해야 했던 학업이 평생의 한이었는데, 이렇게 중학교 졸업장까지 받게 되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치권 부시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2년간의 긴 여정을 완주하신 어르신들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올해 첫 전시로 최선희 작가의 한국 채색화전 ‘자연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채색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꽃을 주요 소재로 다뤄온 최선희 작가는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연꽃의 생생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에도 관련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권선구청 갤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가 구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이어질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열린 행정공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