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중심으로 상가 주변 이면도로와 통학로 구간을 집중정비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전반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거리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박점홍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 저감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하천 이용객과 차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하천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제방도로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사업비 약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인 장월평천과 가좌천 교량 날개벽 구간에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소하천인 한산천에 안전펜스를 설치했다. 그동안 교량 날개벽 구간에 안전시설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방을 이용하는 농업용 차량과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됐다. 이번 안전시설물 설치로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농업용 트랙터와 일반 차량, 보행자의 통행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이며, 사고 위험 감소와 민원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주민 안전 확충과 불편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게 됐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모종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328㎡ 규모의 넓은 텃밭에 준비한 감자 모종을 정성껏 심으며, 올 한 해 풍성한 수확을 기원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할 예정이며, 수확물은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돼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먹거리로 쓰이게 된다. 한편 고봉동 주민자치회에서는 관내 유휴지 텃밭을 활용해 매년 “사랑의 농작물 재배 및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감자 외에도 고구마, 옥수수 등 파종 시기에 맞추어 농작물을 심고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민형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날씨도 좋지 않은데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키운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고봉동은 지난 3월 31일 지역 내 주요 소하천 및 도로변에서 ‘깨끗한 고봉동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9개 직능단체 회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하천 및 도로변에 방치된 대형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평소 인력이 닿기 어려운 하천 사면과 수중 오물까지 꼼꼼히 제거했다. 김민형 주민자치회장은 “평소 하천 주변에 쓰레기와 폐기물들이 많이 쌓여 수질을 오염시키고 악취가 났는데 우리 손으로 정비하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주민자치회 위원 등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은 지난 1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며, 봄철 미세먼지와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동 관계자와 통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고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와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 전단지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마두2동 신영숙 통장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재원 마두2동장은“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유니테크빌 김형군 회장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유니테크빌 김형군 회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개인적으로 기부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형군 유니테크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백석1동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테크빌벤처타운은 1998년 준공된 고양시 최초의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로, 현재 200개 이상의 기업체에 2,000명 이상의 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각종 제조업, 무역업, 유통업 등 다양한 업체가 입주하고 있으며 입주사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성금기탁을 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라페스타 등 중심상가 및 대로변을 중심으로 지난 1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일산동구 관계자 및 청소원 30여 명이 행사장 주변과 방문객 이동이 많은 도로,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했다. 또 화단과 골목 등 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살수차량을 동원해 대로변과 시설물을 물청소했다. 일산동구는 꽃박람회 기간에 청소대책반을 운영해 행사장 주변을 순찰하고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할 계획이다. 행사장 주변 개방된 공중화장실의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행사장 주변에 쓰레기통을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유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꽃박람회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꽃박람회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31일 청사 동장실에서 2026년 3월 직능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화정2동 지역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단체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화정2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안전보안관 대표, 적십자봉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단체별 주요 사업 계획과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관내 보도 정비사업 등 환경 개선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이동세탁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불편 해결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직능단체장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소통과 협력의 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4월 ‘고양콘’의 시작을 알리는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 조성과 방문객 맞이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경관 연출에 나서고 있다. 덕양구청 인근 가로수길에는 가로등 배너기를 설치해 공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화정동 부근 설치된 가로수길 경관조명을 보랏빛으로 연출해 청사 일대에 통일감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더불어 인스타그램, 키오스크,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청사 외벽에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해 ‘고양콘’에 대한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고양시는 공연 관람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고양콘트립(Goyang Con-Trip)’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복합문화공간, 먹자골목, 유적지 등 다양한 지역 관광 자원을 경험하며 고양시에서 장시간 체류하며 특별한 방문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제20기 고양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입학생 80여 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신입생 선서, 환영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스마트농업반, 신규농업반 등 2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스마트농업반은 최신 농업기술과 데이터 기반 재배관리, 자동화 시스템 등 스마트 농업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신규농업반은 농업 기초부터 경영, 유통, 마케팅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제20기 고양농업대학 입학을 축하드린다”며 “바쁜 농사일 속에서도 배움을 선택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 기술과 데이터 기반 산업으로 농업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3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4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총 7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박성준((주)화홍운수) 씨 등 3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제54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황현상(방역소독원) 씨 등 8명이 오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시정발전 유공 부문에서는 배선호(오산운암라이온스클럽) 씨 등 56명이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아울러 성실한 납세로 타의 모범이 된 시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오산시 모범납세자 인증서’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민경완(대원1동) 씨를 비롯해 ㈜오산교통, 디에스파워(주), 이화다이아몬드(주)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만석공원 만석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진행한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만석거 새빛축제는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만석거 만석공원을 홍보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됐다. 첫날인 4일은 수원시립합창단과 가수 인순이 등이 참여한 ‘새빛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콘서트가 후 시 관광과가 준비한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다음 날인 5일은 주민 중심의 무대가 이어졌다. 청소년 및 주민 공연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안구 10개 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 무대가 주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됐다. 또한 지역출신 가수인 공훈을 비롯한 초청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져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만석거 새빛축제가 주민들이 함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체육회는 4월 3일 오후 2시 안성시 평생학습관 2층 다목적실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출전을 앞둔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출전 선수단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 읍·면·동 체육회장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안성시는 이번 대회에 19개 종목, 총 290명(선수 192명, 종목임원 51명, 본부임원 47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출정식은 선수단 소개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격려 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하나된 마음으로 선전을 기원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안성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안성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의 일환으로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양2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문화도시 안성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은 문화장인 공예품 전시, 시연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 및 초청가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됐고, 1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문화장인, 문화상단, 농축산물, 사회적경제 등 분야별 체험 및 판매를 통해 총 4천7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과 생산자에게 직접적인 판로 확대를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불필요한 조명 최소화 및 다회용기 사용 등으로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행사를 추진하는데 앞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일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메달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 평택시는 경기도를 대표해 2종목, 2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알파인스키 전용삼(은1, 동2), 크로스컨트리스키 신채호(동1)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경기도가 종합 2위(금15, 은21, 동16)를 달성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전용삼, 신채호 선수는 그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쌓은 실전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시를 대표하는 핵심 선수로서 지역 내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한층 더 넓은 영역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혹한의 날씨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상 없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가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