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을 시정목표로 ‘새로운 이천’을 선도하고 있는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월 22일 오후 4시,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이장단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추진업무를 홍보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사전에 지역별 현안과 주민 요구사항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무 부서별로 즉각적인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후 관리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해당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안내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와 책임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이번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현장에서 직접 제출된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하여 김경희 시장은 직접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직접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의 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이천시 대월면 석강농장은 1월 27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 대학 신입생들을 위해 희망나눔 장학금 300만 원과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대학 신입생들을 격려하고,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석강농장 김민규 대표는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도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석강양평농장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석강농장은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27일 11시 용인미르스타디움 3층 다목적실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용인특례시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승호 협의회장(동두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등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시·군 간 협력과 지방자치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참석한 각 시·군의회 의장들을 환영하며 정례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환대의 뜻을 전했다. 회의에서는 제180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와 협의회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한 데 이어, 2025회계연도 수입·지출 예산 결산감사 보고와 안건 접수 현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진행된 안건 심의에서는 ▲건설현장 하수급인의 생존권 보호와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건의안’ ▲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을 시작으로 3일 간 급여 업무 담당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 온보딩 교육을 영재교육지원센터 컴퓨터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공무원이 처음으로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컴퓨터실에서 강사와 함께 실제 연말정산 및 급여 작업을 직접 수행해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말정산과 급여 업무는 법령과 시스템 이해가 동시에 요구되는 업무로, 신규공무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분야이다. 이에 파주교육지원청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통해 시스템 입력 방법, 주요 오류 사례, 실무 처리 절차 등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따라 해보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아울러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직무멘토들이 교육에 함께 참여하여 교육생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전반적인 실습 과정을 보조하여 교육생 밀착형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은 연말정산 및 급여 업무에 대한 실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공립 린파밀리에어린이집은 지난 26일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17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식에는 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린파밀리에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박옥연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보육 현장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힘이 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린파밀리에어린이집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기부금은 학생들의 성장과 잠재력 발굴을 위해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보육기관의 자발적인 나눔이 장학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로 의미가 깊다”며 “이러한 선한 기부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공립 리첼아이어린이집은 1월 27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마을복지 사업인 ‘나눔옷장’현장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약 50여 명의 원아들이 참여해 직접 가져온 옷을 나눔옷장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져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희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 사회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과 기부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어 마음이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리첼아이 어린이집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옷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기부문화 활성화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사례”라며 “이러한 선한 기부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6일 양평군청을 방문해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양평군청 노인복지과 김은정 주무관에게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표창을 전수했다. 2013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양평지역 국가유공자 지원 업무를 맡아 보훈 행정 전반을 담당해온 김 주문관은 특히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제도 개선에 힘쓰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5년 제정된 '양평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는 김 주무관이 제도 도입 과정에서 실무를 주도적으로 역할을 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국가보훈부장관 명의 표창을 받았다. 이날 표창 전수식에는 양평군 내 각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참석해 김 주무관의 수상을 축하했다. 김 주무관은 “보훈가족분들이 계셔서 지금의 우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맡은 바 업무에 임해왔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보훈의 가치를 높인다”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지평리 전투 기념식 등 보훈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성남시는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위례선(트램)의 첫 번째 차량이 27일 새벽, 위례 차량기지에 성공적으로 입고됐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반입은 1968년 노면전차가 사라진 이후 58년 만에 국내에 다시 도입되는 첫 사례로, 위례선 트램의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이뤄졌다. 반입된 트램 차량은 5모듈 1편성으로, 차량 지붕에 탑재된 대용량 배터리를 활용해 전력 공급선 없이 운행된다. 이에 따라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노면과 높이가 같은 초저상 구조로 설계돼 휠체어 이용자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다. 위례선 트램은 이번 초도 차량을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총 10편성의 차량을 순차적으로 반입할 계획이다. 반입된 차량은 2월부터 본선 시운전에 투입돼 주행 안전성과 지상 설비와의 연계성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되며, 이후 시설물 검증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을 거쳐 올해 12월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지하철 5호선), 복정역(지하철 8호선·수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이 개원 1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 미래교육포럼’을 개최했다. 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함께 여는 경기미래교육, 함께 크는 북부연수원’을 주제로 교육전문가, 현장 교원, 정책 담당자가 참여해 경기미래교육의 실행 전략을 공유하고 북부연수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포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장,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하여 인공지능 디지털시대 전환에 따른 교육적 대응과 미래형 연수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은 1부 주제 발표와 2부 패널 토론 및 청중 공개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남신동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디지털 교육, 새로운 기회의 확대인가? 격차의 또 다른 이름인가?)를 시작으로 윤지영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원의 ‘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에 대한 교원 인식 및 요구 분석’을 통해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연수원의 과제를 제시했다. 2부 패널 포럼에서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동계 방학 기간 중 도내 교원 학습공동체 대상 미래형 학습 체제 구축을 위한‘찾아가는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 맞춤형 컨설팅 및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사들이 하이러닝 기반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교원 학습공동체가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로 직접 찾아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컨설팅과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도내 초・중・고 20개교 교원 630여 명이 참여한다. 컨설팅과 연수 주요 내용은 학습공동체 상황과 여건에 맞춰 ▲(탐구형) 인공지능(AI) 평가 정책 이해와 우수 사례 공유 ▲(실습형) 문항 설계와 채점 실습 ▲(융합형) 정책 이해와 평가 역량 집중 심화 과정 등 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사가 직접 제작한 평가 문항과 채점 기준을 시스템에 적용해 보고 인공지능(AI) 분석 결과를 교수・학습에 재투입하는 구체적 실행 방안도 포함됐다. 이번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