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제2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5월 11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 등 총 2개 분야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의정부 시민으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고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며 구직등록을 완료한 시민이다. 시는 이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의정부시 소속 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배치돼 환경 정비와 급식 지원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 내에 신분증과 관련 자격증 등 제출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의정부2동 거주자는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송산2동․고산동 거주자는 송산1동 주민센터와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최종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스타트업 ㈜강단스튜디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기술실증(PoC)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지원과 공공 혁신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의정부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 프로그램의 후속 지원으로, 시가 주도적으로 발굴한 유망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공공 행정 환경에서 검증하고 고도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단스튜디오는 지난해 챌린지 본선에서 ‘AI 애니메이션 자동 생성 설루션을 활용한 시정 홍보’를 주제로 과제를 수행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정부시 및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기술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실증사업에서 해당 기업은 자체 AI 생성 기술을 활용해 행정 자료를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로 자동 변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정책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해당 기술이 실제 행정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 환경을 제공하고, 운영 과정 전반에 걸친 행정적 지원을 통해 기술 완성도를 높일 계획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총 3개 분야로,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분야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지원사업'으로,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 서비스다. 6인 이상의 성인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 총 15개를 선정하여 강사비 7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원하는 주제와 장소에서 자유롭게 학습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두 번째 분야는 근거리 평생학습센터인 '우리동네 학습공간' 지원사업이다. 시민들의 생활권 내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내 평생학습 거점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규 또는 기존에 지정된 '우리동네 학습공간' 장소를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 1개소 당 150만 원의 학습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는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학습의 장으로 탈바꿈시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 6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식품구성자전거와 1인 1회 분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산부와 영유아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와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비만, 영양 섭취 부족 등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맞춤 영양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모집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영양 교육이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4일부터 4월 28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예술의 색을 입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천년의 위로, 반가사유상이 예술로 살아나다’를 주제로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해 한국 불교 미술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또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인 사유와 문화적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생과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 강연으로 운영된다. 본 강연은 탁현규 작가의 ‘천년의 위로, 반가사유상이 예술로 살아나다-한국 불교 미술의 3대 보살’을 주제로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깨달음의 기쁨을 알려주는 '미륵보살', ▲대자대비의 화신 '관세음보살', ▲지옥 중생의 구세주 '지장보살' 등 한국 불교 미술을 대표하는 보살을 중심으로 그 상징성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보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강연 신청은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동두천시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저녁,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DDC AI-시민대학’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 세계적인 화두인 인공지능(AI)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급변하는 미래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초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유명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인공지능 시대, 미래는 이미 시작됐다”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궤도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공지능(AI)의 원리와 기술적 진보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비유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의 주요 내용은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주소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일자리와 사회 구조의 변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태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궤도는 “인공지능(AI)은 단순히 도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창의성을 극대화해 줄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17일 다사랑공동체는 사단법인 희망지킴이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18대를 후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온라인 학습과 디지털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교육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노트북은 각 지역아동센터에 배분돼 아동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정보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노트북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다사랑공동체 류호종 부장은“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천사운동본부 송상곤본부장은“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번 노트북 지원이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관내 41개 통을 순회하며, ‘통통통’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통통’ 현장 간담회는 불현동 41개 통이 서로 소통하고 이어지는 통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불현동장과 통장이 함께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주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기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로 정비, 무단 폐기물 처리,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 총 6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접수된 민원은 시청 관계 부서로 전달될 예정이며,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 부서의 협력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연계 등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라며, “접수된 민원 하나하나를 소중히 검토해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역 공예기관 드림공예예술과 협력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전통에 취하다’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지 공예 체험을 중심으로 △전통공예 교육 △외부 체험활동 △지역 연계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지역 공예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연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재)포천시청소년재단과 드림공예예술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보 교류와 공동 운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현철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장조림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 30인분을 만들어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바탕으로 반찬 봉사, 명절 떡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20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중국 후베이성에 위치한 인구 약 417만 명 규모의 산업·관광 도시 샤오간시의 환천국유투자그룹과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이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와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양 도시 간 문화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관광 자원 및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홍보, △축제 및 전통문화 행사 공동 참여, △문화관광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협의체 또는 연락 담당자를 지정하여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 간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번째 생일을 맞아, 1,500여 명의 시민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특례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감동의 현장을 연출했다. 시는 20일 동탄구 소재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는 구청 출범이라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서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자인 ‘선한 이웃’들과 효행상,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을 주요 내빈으로 초청해 시민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의 백미는 시민들이 직접 꾸민 공연이었다. 연합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각 구별 주민자치 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의 시민헌장 낭독, 화성시치어리딩 협회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대미를 장식한 230여 명 규모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학습자를 3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는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해 시민이 평택을 이해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지역을 해설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개강특강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 ▲평택이야기꾼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는 ▲개강특강은 4월 7일(화)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센터 북부학습공간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평택은 예술이다. 나도 시민도슨트!’를 주제로 도슨트의 역할과 지역을 예술로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은 4월 14일부터 총 12회로 운영되며, 동서양미술사와 현대미술의 핵심을 이해하고 전시 해설의 기초를 익히는 과정으로, 1회는 미술관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평택이야기꾼 과정’은 6월 2일부터 총 15회로,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과인 ‘우리 고장 평택’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 답사 등 현장학습 2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