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김포시는 17일 솔터실내테니스장에서 대한민국 테니스 스타 정현 선수의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 입단을 기념하고,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임청수 김포시체육회장, 박헌규 김포시테니스협회장과 테니스 관계자 및 동호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시민과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정현 선수의 주요 활약상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입단 소감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정현 선수가 최근 데이비스컵 경기에서 실제 착용한 유니폼을 기념 액자로 제작해 김병수 시장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해당 유니폼은 국가대표 경기 특성상 소속팀 마크를 부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현 선수가 김포시청 입단을 기념하고 김포시를 알리기 위해 대한테니스협회에 요청해 특별히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고 출전한 것으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이어 김병수 시장은 정현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정현 선수의 유니폼에 김포시청 마크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김포시청 선수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8일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개항 이래 최초로 대형 자동차운반선에 1,290톤(Metric Ton) 규모의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를 성공적으로 급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 시범 운영 성공으로 평택항은 본격적인 상업용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벙커링) 기반을 마련하며 국제 항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액화천연가스(LNG) 급유가 주는 의미에 대해 공사는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가 계속 강화되는 상황에서 LNG 연료 급유가 가능한 항만은 ‘규제 대응이 되는 친환경 항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NG 벙커링(선박에 LNG를 연료로 급유하는 사업)은 선박용 벙커C유를 대체하는 신성장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산·울산·로테르담·싱가포르 같은 항만들이 이미 전략적으로 키우는 분야다. 따라서 이번 시범 급유 성공은 평택항도 이 시장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가 된다. 이날 한국LNG벙커링㈜의 급유선 ‘블루웨일(Blue Whale)호’는 평택항 대표 자동차운반선사인 유코카캐리어스㈜의 ‘레이크 시라사기(Lake Shirasagi)호’에 1,290톤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지역특화사업인 ‘금빛정원 사랑愛반찬나눔’의 2026년 첫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조리한 육개장, 김자반, 연근조림, 석박지로 반찬꾸러미를 만들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지역 돌봄을 실천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2026년 첫 금빛정원 사랑愛반찬나눔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평택역 서부역 인근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원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움이 절실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이 어려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위기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대상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피 헤어 데이” 이미용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올해 3월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커트, 이발을 무료로 제공하여 대상자들의 위생, 자존감,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어 이웃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미용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번 기초연금이 입금되어야 머리를 손질할 수 있었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을 덜게 되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취약계층 주민들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근숙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서적 교류를 도모할 수 있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관내 독거노인 2가구 대상 ‘이웃과 함께하는 생일’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월 1회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족과의 왕래가 없는 홀몸 어르신의 댁을 찾아가 생신상 대접 및 축하선물 전달하고 말벗을 제공해드리고 있다. 이날 생신잔치에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생신상과 생일선물을 준비했고,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가족이 있어도 생일을 챙겨주는 게 쉽지 않은데, 나한테까지 이렇게 찾아와서 생일상을 차려주니 얼마 만에 받는 생일상인지 너무 행복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유광원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외로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소통하며 뜻깊은 추억을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근숙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지역 내 참치요리 전문점인 팽성참치를 '착한 이웃'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 이웃' 사업은 매월 일정 금액을 음식으로 기부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르팽 제과점’, ‘(주)평일건설’, ‘한성설비’, ‘플러스싱크’, ‘태양꼬마김밥’ 등 5개 업체에 ‘착한 이웃’ 현판을 전달한 데 이어, 참여 업체들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 5개소는 ‘착한 이웃’으로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시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팽성참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 '책담: 冊談(擔)'’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책담’은 가족 단위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의 독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학생의 정서적·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독서 프로그램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25년 시범 운영에서는 관내 15개교, 698가족(2,111명)이 참여했으며, 학부모 만족도 93%, 학생 만족도 88%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부모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는 만족도 100%를 보이며, 학부모가 자녀 독서를 이끄는 ‘독서 교육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2026년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족 독서토론, 독서신문 만들기, 가족 사진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별 특색에 맞게 자율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가 주도적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17일,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유보이음센터’ 운영 공모에 선정된 14개 기관(유치원 6개원, 어린이집 8개원)을 대상으로 운영 컨설팅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기관 간 긴밀한 소통 체계 구축과 연천만의 특색 있는 교육 모델 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연천교육지원청은 유보이음센터의 핵심 사업을 두 가지 트랙으로 이원화하여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투 트랙(Two-Track) 공동교육과정 운영 전략 기관 간 공동교육과정: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상호 소통을 통해 지역의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함께 실행하는 협력 모델 개발 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경동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이날 컨설팅에는 경동대학교 책임교수가 직접 참석하여 각 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교육 주제 선정 및 세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의 전문 컨설팅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교육 모델을 구상하고 향후 추진 일정을 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위치한 음식점 ‘폭포농원’이 지난 3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8분을 모시고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 나눔을 실천했다. 새봄을 맞아 첫 번째로 진행된 이날 나눔에서는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어르신들은 폭포농원 측이 준비한 보양식과 정갈한 반찬을 나누며 활기찬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행사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폭포농원 김영일 대표는 “아름답게 변하는 광교산의 사계절처럼, 어르신들의 일상에도 따뜻하고 맛있는 추억을 사계절 내내 선물해 드리고 싶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약소하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따뜻한 식사를 후원해 주신 폭포농원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이 널리 퍼져,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연무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20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중국 후베이성에 위치한 인구 약 417만 명 규모의 산업·관광 도시 샤오간시의 환천국유투자그룹과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이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와 관광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양 도시 간 문화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관광 자원 및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홍보, △축제 및 전통문화 행사 공동 참여, △문화관광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협의체 또는 연락 담당자를 지정하여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 간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번째 생일을 맞아, 1,500여 명의 시민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특례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감동의 현장을 연출했다. 시는 20일 동탄구 소재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는 구청 출범이라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서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자인 ‘선한 이웃’들과 효행상,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을 주요 내빈으로 초청해 시민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의 백미는 시민들이 직접 꾸민 공연이었다. 연합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각 구별 주민자치 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의 시민헌장 낭독, 화성시치어리딩 협회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대미를 장식한 230여 명 규모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 학습자를 3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는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해 시민이 평택을 이해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지역을 해설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개강특강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 ▲평택이야기꾼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평택 시민도슨트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리는 ▲개강특강은 4월 7일(화)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센터 북부학습공간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평택은 예술이다. 나도 시민도슨트!’를 주제로 도슨트의 역할과 지역을 예술로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도슨트(기초입문) 과정’은 4월 14일부터 총 12회로 운영되며, 동서양미술사와 현대미술의 핵심을 이해하고 전시 해설의 기초를 익히는 과정으로, 1회는 미술관 현장학습으로 진행된다. ▲‘평택이야기꾼 과정’은 6월 2일부터 총 15회로,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지역화 교과인 ‘우리 고장 평택’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 답사 등 현장학습 2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