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27일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맞이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하여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소통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함박산중앙공원에서 남부, 북부, 서부권역 통합으로 시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평택새마을회, 평택여성기업인협의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시민 660여 명이 참여해 함박산중앙공원 내 녹지대에 영산홍, 남천, 삼색조팝, 사철나무 등 9천8백여 주의 나무를 심어 함박산 중앙공원의 경관을 개선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나무의 중요성과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며, 오늘 심는 나무는 단순한 조경으로서의 나무가 아닌 빌딩 숲 사이에서 숨통을 틔워줄 도심 속 허파이자, 우리 아이들이 뛰어놀 ‘미래의 숲’을 만드는 첫걸음이 되기에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시민분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기억하며, 우리 시 공직자들이 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교장 김광회)는 3월 27일, 주식회사 BDR(대표 김수빈)과 함께 지난 2025년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발전기금 기탁 및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년 2월 10일 체결된 '학교 실내 체육시설 개방 및 이용 업무 협약'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과정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시설 공유를 넘어 전문적인 체육 인프라와 교육 활동을 접목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 주식회사 BDR은 학교 시설 개방에 따른 발전기금을 학교 측에 기탁하기로 했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학생 중심의 역동적인 교육 활동을 위해 전문 기술 지원도 이어진다. 오는 4월 말 예정인 ‘체육한마당’ 행사에서 (주)BDR은 정식 농구 심판을 파견하고, 경기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전문적인 축제의 장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큰 호응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남수헌' 개관식에 참석해 전통문화 공간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관식은 수원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한옥 공간인 ‘남수헌’의 조성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수동 일대는 조선시대부터 화성 남문을 중심으로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수원의 대표적인 생활 중심지로, 이번 ‘남수헌’ 개관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교1·2)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세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윤경선 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등 시의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장미영 위원장은 “남수헌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7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6 화성특례시 총괄계획단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건축·도시계획 분야 총괄계획가와 공공계획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민간전문가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을 비롯해 류성룡 총괄계획가, 이수기 총괄계획가, 이기옥 ㈜필립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관계 전문가와 공공계획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전문가 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1부에서는 이기옥 대표가 파주시 총괄건축가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파주시 공공건축, 5년간의 기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공공건축 전 과정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의 운영 방식과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2부에서는 화성특례시형 민간전문가 제도 개선을 위한 토의가 이어졌으며, 행정구 출범에 따른 발전 방향에 대해 총괄계획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이를 시 정책에 실질적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7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2026년도 1분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구청 체제 전환 이후 처음으로 열린 소통의 장으로, 시는 2025년도 건의사항 처리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기존 사안들을 점검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현장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정주 여건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2025년 1분기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소통간담회를 이어왔다. 시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간담회를 운영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27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2신도시 일원의 교통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도로망 구축을 위한 교통개선대책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추진 방향 및 주요 검토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이용해 오는 12월까지 동탄2 일원의 상습 지정체 구간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인시 반도체클러스터와 진안신도시 등 인근 대규모 개발 계획에 대응하는 선제적 교통망 구축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검토 사업으로는 ▲국지도 23호선(장지 나들목(IC)~중리 나들목(IC)) 상습 정체 해소 방안 ▲화성~광주 고속도로 동탄분기점(JCT) 개선 및 신리천 나들목(IC) 신설 ▲진안지구 개발에 따른 동탄원천로 소형차전용도로 신설 등이 포함됐다. 시는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용인시 등과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교통 대책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정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오산시 현충탑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사와 안보결의문 낭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해 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서해 수호 장병들의 헌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용기를 본받아 모두가 국가를 지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근간”이라며 “오산시민과 함께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기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서해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7일 우미린센트럴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함께자람센터 우미린센트럴시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을 통해 새로운 돌봄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자람센터’는 오산시가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로, 현재 관내 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돌봄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우미린센트럴시티점은 약 259.3㎡ 규모로 리모델링되어 정적·동적 활동공간과 사무공간, 조리실 등을 갖췄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해 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출결 관리, 간식 제공, 학습 및 숙제 지도와 함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함께자람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30분 오산천 야외무대(종합운동장 뒤편)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2026 오산천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수 황민호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점등식과 폭죽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오산천 일대를 화려한 봄밤의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오산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밤의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7일,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수변산책로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개선된 산책로를 직접 둘러보며 보행환경의 변화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의견 청취를 병행했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산책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환경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