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원천 주변과 무단투기 다발 주택가를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수원천변과 주택가 골목, 학교 통학로 등 곳곳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택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유용생활폐자원 교환 사업 등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적극 유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지역과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홍보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서는 지난 12일, 통장협의회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급증하는 화재발생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산119안전센터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조성일 센터장이 특별 강사로 나서 화재안전수칙과 대처방안을 설명했다. 교육은 설 연휴 중 장시간 부재 및 화기사용 증가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전기사용 안전수칙 ▲조리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현직 소방관이 직접 안전교육을 해줘서 더 이해가 잘됐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이웃들에게 안전수칙을 잘 알려줘야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겨울철은 화재 사고가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홍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소재한 농천교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농천교회는 평소에도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정건영 농천교회 담임목사는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 지역사회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병철 고등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농천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 세트 160인분을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모금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직접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가정별로 전달했다. 민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은 지동교 인근 못골시장과 영동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과 수원페이를 사용해 명절 성수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상생하며 활력 넘치는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합동 순찰’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조현진 수원팔달경찰서장, 전영숙 행궁동 새마을부녀회장, 최영희 행궁동장을 비롯하여 지역 치안에 밝은 주민 등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행궁동 지동교를 시작으로 영동시장, 못골시장 등 전통시장 곳곳을 도보로 이동하며 ▲인파 밀집 지역의 보행자 안전 확보 ▲화재 취약 요인 점검 ▲범죄 예방 순찰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팔달경찰서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명절 기간에도 안전하고 평온한 행궁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2일, 최근 지속된 영하권 날씨로 물청소가 중단됐던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 대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밀집 지역으로, 그간 기온 하강으로 인해 도로 물청소가 어려워지면서 조류 배설물과 생활 쓰레기 등이 다수 적치된 상태였다. 이에 팔달구는 11일 현장 점검을 통해 ▲조류 배설물 다량 분포 구간 확인 ▲12번 출구 대형 환풍기 구역 방치 쓰레기 수거 ▲보행로 및 이면도로 정비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특히 상가 출입구 주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11일 1차 쓰레기 수거 작업에 이어, 12일에도 도로 세척 차량을 투입해 물청소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노면 오염을 말끔히 제거하고 악취 및 미관 저해 요소를 해소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역 로데오거리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곳인 만큼 무엇보다 쾌적한 환경 유지가 중요하다”며 “기상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찬 거리 환경을 조성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월 12일 설명절을 맞아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를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회 관계자들과 만나 설 인사를 나누고, 노인회 운영 전반과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노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병학 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구청장님이 방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화합을 위해 노인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팔달구지회를 찾아 인사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노인 복지 증진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설을 맞아 연휴 종합상황 근무, 선거 업무, 시정 추진 등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팔달구청 구내식당에서 ‘행운의 윷 던지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구내식당을 찾는 직원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간단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여자가 윷을 직접 던져 결과를 확인하고, ‘윷’ 또는 ‘모’가 나오면 즉석에서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짧은 시간에도 즐길 수 있는 명절맞이 깜짝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윷’과 ‘모’가 나올 때마다 환호가 이어졌고, 경품을 받은 직원들은 식당에서 뜻밖의 행운을 얻으며 웃음꽃을 피웠다. 직원들 사이에서도 “잠깐 참여했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명절 기분이 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근무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특별프로그램 ‘자연 힐링 오감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친화적 체험 활동과 사후 정서 지원 활동을 연계해 체험의 효과가 일회성 경험에 머물지 않도록 구성됐다. 외부 활동 이후 성찰과 표현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경험의 의미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9일과 11일에는 1·2차 주중 외부체험을 통해 포천 허브아일랜드와 힐데루시를 방문했다. 허브아일랜드에서는 허브 고체향수 만들기 체험과 함께 다양한 허브 식물과 정원을 둘러보며 향기 체험과 자연 관찰 활동을 진행해 오감을 자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힐데루시에서는 아로마 체험, 명상, 음식 치료 등 치유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연 속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했다. 이어 2월 10일과 12일에는 사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외부체험의 경험을 정리하고 심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청소년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설 명절 행사 ‘온기를 나누는 말(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비롯해 명절 기념 사진 촬영, 한과 선물 키트 나눔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특식이 제공됐으며, 연휴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체식 지원도 함께 이뤄져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도 이어졌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은 설 테마 포토존 ‘추억사진관’을 운영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오산국악원과 적십자 중앙봉사회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흥겨운 국악 공연을 선보이고 명절 특식 행사 준비를 지원하는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소장품 주제 기획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를 2월 12일(목)부터 2027년 3월 1일(월)까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블랑 블랙 파노라마》는 고산금, 김두진, 석철주, 이배, 이수경, 이순종, 이여운, 최병소, 최수환 등 18명 작가의 회화, 조각, 사진, 공예, 영상 등 20여 점의 소장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각 매체의 표면에서 드러나는 흑과 백의 색채적 대비를 넘어, 여러 겹의 재료와 반복된 행위가 작품의 표면과 구조 전반에 걸쳐 축적되는 다양한 작업 방식을 조명한다. 전시명 《블랑 블랙 파노라마》는 프랑스어 ‘블랑(blanc, 백색의)’과 영어 ‘블랙(black, 검은색)’을 결합한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대비되는 두 색을 가리키지만, 동시에 어원적으로는 빛·불·연소의 의미와 맞닿은 공통의 어근을 공유한다. 전시는 흑과 백을 분리된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된 연속선상의 요소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 또한 이러한 연속성의 관점은 전시 제목에 담긴‘파노라마’의 개념으로 확장된다. 파노라마는 개별 장면이 분절되어 제시되기보다, 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시민 46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4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윤경미 씨(오산농협) 외 1명이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동규 씨(오산라이온스클럽) 외 43명이 시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오산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를 위해 바쁘게 활동해 오신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오산시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해 나갈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월 11일 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안성시 지역자료 아카이브 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5년 추진한 지역 기록화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기록가와 구술기록 참여자, 아카이브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6·25전쟁 참전유공자 구술기록 ▲옛 안성 동리길을 중심으로 한 일상 기록 ▲안성 옛이야기 그리기 강좌에서 그린 원화 등 총 4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는 전쟁의 상흔과 희생의 역사를 되새기는 기록으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 기억해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옛 동리길을 따라 남아 있는 건물과 그곳을 살아온 시민들의 이야기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사라져가는 지역의 생활사를 남기는 의미 있는 작업으로 주목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기록의 대상이자 동시에 주체로 참여한 시민참여형 기록화 사업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발굴하고 기록한 마을기록가들, 자신의 삶을 기꺼이 들려준 구술 참여자들, 그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