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도시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월) 00시부터 2월 18일(수) 23시 59분까지 3일간 시행되며, 오산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부설주차장 5개소, 노외주차장 17개소, 노상주차장 1개소 등 총 23개소가 대상이다. 오산도시공사는 무료 개방 기간에도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오색시장 제1·2주차장에는 주차 유도 인력을 배치하는 등 특별 안전 대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배명곤 오산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불편 없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편리한 주차 서비스 제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4일 베일러국제학교로부터 학생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 인사와 평안, 건강을 기원하는 손편지와 함께 정성스럽게 전달됐다. 베일러국제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목도리가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신 베일러국제학교에 깊이 감사드리며, 설 명절 인사와 함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생활용품, 가전제품, 즉석밥, 음료 등 총 725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가전제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홈플러스㈜ 안성물류서비스센터는 매년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마다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상규 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홈플러스㈜ 안성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해빙기를 맞아 가축분뇨의 부적정 처리로 인한 악취 발생과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월 5일부터 4월 말까지 ‘해빙기 가축분뇨 적정처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겨울철 농경지 등에 적치된 가축분뇨가 해빙기 강우와 함께 유출될 경우 하천 수질오염 및 주민 생활환경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반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축산농가 및 경종농가이며, 주요 점검 항목은 ▲미부숙 가축분 퇴·액비의 농지 살포 여부 ▲퇴·액비 저장시설 관리 상태 ▲퇴비의 노상 야적 및 무단 방치 여부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이다. 특히 경종농가는 부숙이 완료되지 않은 퇴·액비의 농지 살포 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축산농가는 저장시설 관리 미흡 및 침출수 유출 가능성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 및 개선을 유도하되,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하게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천문우주, 항공우주, 우주탐사 등 3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우주의 시공간을 체험하고 무한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에어로켓, 폼로켓, 종이비행기 등을 직접 제작하며 로켓의 비행 원리를 이해하고, 우주 공간에서 발생하는 신체 변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캠프에 처음 참여해 무척 설레었고, 우주 공간에서 우주인이 되어보는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무자와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6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2026년 모금 및 배분사업 안내와 함께 실무적인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마을복지사업 주요 내용 안내,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계획 보고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돈 대표 민간위원장(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이번 연합 간담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각 읍면동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마을복지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읍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주도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짐대회 및 결의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해 농업 분야에서도 주도적으로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는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함께의 가치’를 배우며 마을의 변화를 꿈꾸다. 안성시의 평범한 이웃들이 모여 ‘더불어 사는 삶’의 즐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배움의 장이 열렸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추가로 개설했다. 대면교육 2회, 비대면 교육 1회 총 3회 운영했으며 2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함께했다. 내 고민이 우리의 숙제가 될 때, 마을은 변합니다. 대면 교육은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사례를 통해 배우고, 올해 진행될 안성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 시민 162명이 모여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을 주관한 유영인(사공많은배 대표, 이하 강사) 강사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삶의 질 지표를 언급하며, “개인의 행복은 혼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서면 풀씨배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배움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양평지사는 풀씨배움터에 총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주헌 양평지사장은 “한전 양평지사의 후원이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는 앞으로도 관내 복지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6일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정숙 위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백미 200kg(10kg 20포)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정숙 위원은 2019년부터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한결같이 백미 2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신정숙 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신정숙 위원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백미는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사무소 복지팀이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는 지난 6일 관내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하고, 영농기술과 농정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농정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익직불제, 농업e지 등 주요 농정 제도와 함께 작목별 재배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용적인 교육 내용이 구성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공익직불제 동영상 강의 △농업e지 등 농정 홍보 영상 △벼 재배기술 △밭작물 재배기술 등 현장 적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공익직불제 등 신청과 준비가 필요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신기술을 접목한 작목별 재배 방법을 익혀 향후 영농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주도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짐대회 및 결의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해 농업 분야에서도 주도적으로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는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평택시지부는 지난 6일 18시 지제동 엔팰리스컨벤션에서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하여 평택시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제12대 지부장인 김진수 지부장이 이임하고, 제13대 지부장으로 김기주 신임 지부장이 취임했다. 김기주 신임 지부장은 새 임기 동안 협회 발전과 관내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기주 신임 지부장은 “평택시는 도로변 불법 광고물 등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임기 동안 올바른 옥외 광고물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3년간 평택시 옥외광고협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김진수 이임 지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김기주 신임 지부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 옥외광고협회는 1995년 평택시·송탄시·평택군 등 3개 시군 지회를 통합해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1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입구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뜻깊은 행사로,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금 마련을 주요 목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준비한 특색 있는 물품들이 선보인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갈비탕 △곰탕 △떡국떡 △가래떡 등 명절 음식이 마련되며, 품목별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들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소속 장애인역도팀이 지난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25 카이로 장애인역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평택시가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애인역도연맹(WPPO) 주관으로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선수권대회로, 총 71개국 537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출전하여 실력을 겨뤘다. 특히 ‘2028 LA 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쿼터 대회여서 체급별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에서는 총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그 중 나용원 선수(남자–88㎏)가 레전드(45세 이상) 부문에서 ▲베스트(3번 시도한 성공기록 중 최고기록) 3위, ▲토탈(3번 시도한 성공기록의 합산기록)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정연실 선수(여자-73㎏)는 레전드 부문에서 ▲토탈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나라는 개최국인 이집트였으며, 중국, 이란 등 장애인역도 전통 강국들이 그 뒤를 이었다. 박성준 장애인역도팀 감독은 “우수한 성적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