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훈장골 수원점'은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매장으로 초청해 정성스러운 오찬을 대접했다. 훈장골 수원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오찬에는 여름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에 좋은 소불고기 전골이 제공됐으며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주고받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관 훈장골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환한 표정으로 돌아가실 때마다 오히려 저희가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상인분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동 차원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목천동 개발위원회는 지난 28일 오목천동 수원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전통 민속놀이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마을별 윷놀이 대항전과 먹거리 나눔, 마을번영 풍년기원제 등이 진행됐으며,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로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목천동 개발위원회 관계자는 “주민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목천동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를 개최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한 마을 공동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8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척사대회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되살리며 주민들이 함께 모여 건강을 증진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가 한 팀을 이뤄 윷놀이 경기를 즐기고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기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동네 사람들과 웃으며 어울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임현복 서둔동 체육진흥회 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날인 만큼, 전통놀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공동체 문화를 함께 살리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 간 화합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넓히고,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8일 ‘2026년 丙午年 정월 대보름 맞이 세류3동 윷놀이(척사)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관내 주민과 단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를 즐기며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세류3동 민속놀이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윷놀이 개인전 및 단체전, 오찬,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현 위원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세류3동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진영 세류3동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전통문화 계승과 건강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 돕기 성금 1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복지도우미”로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 불편을 살피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 분위기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장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민속놀이추진위원회에서는 지난 28일 ‘2026년 세류1동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통 윷놀이 등을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류1동 민속놀이추진위원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약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번 ‘척사대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를 통해 액운을 쫓고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로,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전통놀이문화를 계승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됐다. 왕기룡 세류1동 민속놀이추진위원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준공을 앞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수원시 도시정책실장, 권선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해 신청사 건립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참석자들은 지상 1층 민원실부터 4층까지 전 층을 이동하며 층별 공간 배치와 주요 시설물의 시공 상태를 확인했고, 공사 진행 상황을 격려하면서 일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을 지시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주민들에게 향상된 행정 서비스와 문화 공간을 제공할 중요한 거점"이라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는 연면적 8,153.59㎡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24년 8월 착공했고, 2026년 3월에 청사이전 및 업무개시 할 계획이다. ‘서둔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내 민간사업시행자((주)센코어디벨롭먼트)가 조성했고, 시에 공공기여 기부채납 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이다. 1분기는 4월 20일부터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 사이 출생) 청년이다. 3년 이상 연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거주 청년은 수원페이로 청년기본소득을 받는다. 수원페이 카드 발급 이력이 없는 대상자에게는 신청할 때 입력한 주소로 카드를 발송한다. 수령한 카드는 코나아이 고객센터나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등록하면 된다. 수원페이는 수원시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 사용처도 확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는 제도”라며 “신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가 침수가 우려되는 주택·소규모 상가에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이다. 우선순위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최근 피해 건물 우선 지원) ▲수원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내수재해 위험지구(10개소) 내 건물 ▲침수 피해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되는 건물(주변 배수 여건 고려)이다.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수원시청 본관 1층 재난대응과)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신청자가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후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침수방지장치 설치비의 최대 80%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소규모 상가는 최대 2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 원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특례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 지난 1월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서비스를 도입하며 행정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환경을 확산하고 있는 수원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 ‘수원 인공지능(AI) 업무 비서’ 활용 과정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스마트워크(인공지능 실무 마스터) 과정은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대시민 서비스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행정업무 활용법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엑셀 데이터 자동 분석·인공지능(AI) 기반 보고서 작성 기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수원시는 스마트워크로 공직자들이 보고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한 행정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 인공지능(AI) 업무비서 활용 과정은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은 17일 문화예술 교류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기민 수원시립미술관장, 아트오앤오 노재명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주식회사 아트오앤오(Art OnO)는 2024년부터 동시대 미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의 다양한 갤러리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국제 아트페어‘ART OnO’를 주최·주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 인프라, 콘텐츠 등의 인적, 물적 교류 △ 아트페어의 원활한 추진ㆍ운영 및 홍보를 위한 지원 및 협력 등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3일부터 서울 세텍(SETEC)에서 개최되는 국제 아트페어‘아트오앤오 2026’에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아프리카, 동유럽, 북유럽 등 국내에 접점이 적었던 지역의 갤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3월 17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경기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예술 콘텐츠 교류 및 협력 △문화예술 교육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협력 △문화예술 분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필요 시 실무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시민들의 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5’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경제를 읽는 인문학’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2026년 트렌드, 부동산, 주식 등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경제 이슈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일 오후 7시, 안중도서관 1층 공간이음에서 ‘2026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서유현 작가를 초청해 ‘2026 트렌드코리아: AI 대전환 시대의 10대 경제 키워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두 번째 강연은 5월 14일 오후 7시, 한문도 작가가 ‘2026년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하며, 세 번째 강연은 6월 5일 오후 7시, 최진권 작가의 ‘주식, 사람을 읽다: 돈이 되는 주식을 사라’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강연별로 순차 진행되며 안중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퇴근길 인문학 강연이 시민들이 변화하는 경제 흐름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적 시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안성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제5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손태홍 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생활체육 문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배드민턴협회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