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복지 현안 공유와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 2026년 주요 복지사업 추진 방향 ▲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최근 고령 1인 가구 증가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늘어나는 지역 여건을 공유하며, 복지 대상자 조기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민간 자원과 공공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민간 시민단체인 안성시민의회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노인가구를 위해 연탄 나눔에 나섰다. 안성시민의회는 지난 12월 20일 금광면 취약 어르신가구 2가구에 가구당 연탄 500장씩 총 1,000장을 기부했으며, 이날 회원 10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을 전달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금광면행정복지센터의 요청에 따라 박현희 차기 금광면의용소방대장의 연계를 통해 추진됐으며, 민간단체와 행정, 지역 인적자원이 협력한 결과다. 이를 통해 난방 취약 노인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연탄을 지원받은 한 노인가구에는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재료를 구입해 노후된 보일러 연통을 교체하며 주거 안전을 도왔다.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경희 안성시민의회 사무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지역자원이 함께해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9일 안성축협 2층 대회의실에서‘원장연수·보육의 날’과‘제14대·제15대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합회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1부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법’민혜영 작가의 특강 ▲ 2부 제14대·제15대 회장 이취임식, 보육 유공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정난숙 이임 회장은 “지난 2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합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임원진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임 후에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혜경 신임 회장은 “보육환경 개선과 공보육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관계자는 “이·취임하신 연합회장님과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보육발전을 위해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성장하는 보육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합회는 이·취임식 축하 화환 대신 안성쌀을 기증받아 모인 쌀은 취약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12월 17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2025년 경기비발디나눔사업-사계절사랑나눔: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20가구에 겨울나기물품(이불, 전기매트)을 지원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겨울철 한파에 특히 취약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겨울나기물품을 지원받은 최○순 이용자는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필요한 물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경기비발디나눔사업-사계절 사랑나눔을 통해 2월에는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40가구에 설날식료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지난 22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케이씨와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2천만 원 상당의 전기요(‘순 코튼 안심 카본매트’)를 후원받아 관내 유관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전기요는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11개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케이씨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후원 역시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진행됐다. 또한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후원이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고상걸·권홍빈 ㈜케이씨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노크청년봉사단은 지난 22일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저소득 아동·청소년 크리스마스 지원을 위한 후원금 2,100,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지난 14일 ‘사랑의 군고구마·군밤 판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전액 아동·청소년 및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케이크, 홈파티 밀키트 세트, 텀블러, 목도리, 학용품 등의 ‘따숨박스’로 구성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신학기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부에 이어 두 번째 기부로 단발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용성 회장은 “크리스마스만큼은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청년들의 작은 행동이 따스한 위로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아 센터장은 “청년들의 따뜻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진행하는 대덕면 삼한지구 등 3개 지구(대덕면 삼한지구, 금광면 현곡지구, 보개면 남풍3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2일 대덕면 삼한지구, 9일 금광면 현곡지구, 22일 보개면 남풍3지구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하고,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해 정확한 정보의 제공이 가능한 디지털 및 수치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대덕면 삼한지구(삼한리 291번지 일원), 보개면 남풍3지구(남풍리 955번지 일원), 금광면 현곡지구(현곡리 354번지 일원) 등 3개 지구 509필지(413,197㎡)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사업지구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적인 설명 등을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경기도,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행정·복지·농업·환경·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도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 실적은 2024년과 비교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기획력, 정책 완성도와 현장 실행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행정·재정 분야는 ▶경기도 시군 계약심사 운영평가 우수기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유공, ▶행정안전부 재정집행평가 최우수기관, ▶농림축산식품부 고향사랑기부제 농촌 활성화 부문 대상,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포상 등을 잇달아 수상해 재정 건전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였다. 복지·보건 분야의 경우,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대상 장관상, ▶경기도 정신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평가 최우수 기관, ▶민·관 협력 모의사례관리 경진대회 수상,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유공 표창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현장 중심의 복지 사업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농업·환경 분야에는 ▶농촌진흥청 농업인대학 운영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8일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지적된 감사사례 중점으로 보조금, 공공재정, 복무, 예산, 시설 분야를 교육해 담당자들의 유사사례 재발 방지와 업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감사사례 교육과 함께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조직 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소양교육을 연계 실시해, 장시간 교육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켰다는 반응을 얻었다. 교육 참석자들은 “지루한 이론 위주의 감사 교육이 아닌, 실제 감사사례를 통한 교육이어서 실무 적용에 도움이 된 거 같다.”,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어렵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활력 있는 교육으로 감사부서와 심리적 거리가 감소됐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시 감사사례를 공유하여 직원들이 어려워하는 업무를 회피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의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맞춤형 감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5년도 자원봉사자·후원자 총회'안성맞춤, 함께 가는 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은 안성시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난타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환영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대상으로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안성시의회의장상, 법인 대표이사상, 안성시노인복지관장상 등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기념식 이후에는 저녁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이 마련돼 자원봉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소통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 덕분에 한 해 동안 다양한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화재 시 미술관과 작품을 보호하고 관람객 및 직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특별 소방 합동 훈련을 2월 24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원남부소방서 매산 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했으며,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요령 숙지를 중심으로 기초 소화 훈련, 화재경보 발령에 따른 직원과 관람객 대피 및 피난 유도 등을 단계별로 점검했다. 특히 주요 전시물의 신속하고 안전한 긴급 반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수원시립미술관 남기민 관장은 “연 2회 소방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라며 “관람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이어가며 인명과 작품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지난 2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작은 아이들의 큰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센터 음악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가족과 지역사회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센터 이용 아동 17명이 참여해 피아노 연주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들은 연습한 곡을 끝까지 완주하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한 보호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무대에 서면서 아이가 더욱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기쁘다”며 “아이의 성장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훈 센터장은 “아이들이 연습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무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 및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음악·미술·놀이·인지·감각통합 치료 등 맞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2월 23일 고천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5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제2회 졸업식’을 개최하며,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졸업장을 전달했다. 졸업생과 수료생, 문해 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서는 ▲졸업장 수여 ▲모범 학습자 및 강사 표창 ▲졸업생과 수료생의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서로의 노력과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 과정’은 지난해 2월 첫 졸업생 13명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 제2회 졸업식에서는 5명의 어르신이 중학 학력 인정이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됐다. 아울러, 올해 예비 과정을 수료한 11명의 어르신들은 학력 인정 과정을 이어 수강하며 배움의 열기를 이어 갈 계획이다. 졸업생 대표 어르신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으로 포기해야 했던 학업이 평생의 한이었는데, 이렇게 중학교 졸업장까지 받게 되어 꿈만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안치권 부시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2년간의 긴 여정을 완주하신 어르신들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올해 첫 전시로 최선희 작가의 한국 채색화전 ‘자연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는 23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구청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선희 작가의 다채로운 채색화 작품들을 중심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꽃을 주요 소재로 다뤄온 최선희 작가는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연꽃의 생생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왔으며, 이번 전시에도 관련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권선구청 갤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다양한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일 계획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전시가 구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이어질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열린 행정공간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는 지난 21일 오후 2시 화성특례시 소재 수원대학교(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출정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화성FC 구단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700여명이 참석해 구단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가 이어졌으며, 이어 열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와 BEST골 시상식에서는 김승건 선수가 시즌MVP, 우제욱 선수가 BEST골을 수상하며 지난 시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또한 화성FC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참석자 전원은 응원구호 “우리는 화성”을 함께 외쳤으며, 이어 선수단 Q&A를 통해 팬들과 선수들이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했으며, 현장에서는 신규 유니폼 전시와 마스코트 포토월 운영, 시즌권 현장 판매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 빙상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는 19일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도희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표팀의 주자로 나서 침착한 레이스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팀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신동민 선수는 16일 열린 준결승전에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레이스 전개로 팀의 결승 진출에 크게 이바지했다. 대표팀은 상승세를 이어 21일 열린 결승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국제대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차세대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에 힘써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꾸준히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둔 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