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는 지난 8일 안성시보건소와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안성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중 녹내장으로 인한 시력 저하로 낙상의 위험이 높은 저소득 가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가구의 고장난 현관 센서등을 교체하고 실내 조명을 LED 등으로 교체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열린마음봉사대는 2004년부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커튼 설치, 폐기물 수거, LED 조명 교체 등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있으며,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협력을 통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더 나은 주거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도움을 주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앞으로도 협력해 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7월 8일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는 『더위는 멀리, 안부는 가까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경기사랑의열매가 후원하는 경기 사랑의 열매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혹서기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구성된 여름나기 키트는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이 과정에서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부 확인 활동도 병행했다. 미양면에 거주하는 홍○○ 어르신은 “무더위에 지쳐 있던 참에 필요한 물품도 받고, 건강과 안부까지 챙겨줘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혹서기 어르신 건강 보호는 물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노인역량활용형 도서관독서맞춤관리사 사업단이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 뜻깊은 변화를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본 사업단은 안성시 관내 공공도서관에 어르신 참여자를 배치해 도서 정리, 독서활동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용자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각 도서관의 높은 신뢰를 얻어왔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시니어 독서모임’이 자연스럽게 결성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독서활동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시니어 독서모임은 단순한 소모임을 넘어 지역사회 차원의 문화행사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지난 7월 8일 시니어 독서토론회 및 세미나가 안성맞춤랜드 박두진 문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어르신들의 지적 역량과 사회참여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봉주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관장은 “도서관독서맞춤관리사 사업단 참여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활동이 기관과 지역사회를 움직였으며, 이는 노인일자리사업이 단순한 소득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7월 8일 안성시 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다(多)같이 준비하는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준비교실은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가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활용하여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기본 정보 ▲임신 전·후 운동 및 영양관리 ▲제왕절개와 자연분만 비교 ▲모자보건사업 안내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총 29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한 가운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자를 위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달간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동안 현수막, 온라인 게시물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등산객 등에 사전 안내하고, 산림불법행위 단속반을 편성하여 석남사, 서운산 등 주요 산림휴양지를 대상으로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2개반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법행위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산림 내 폐기물 투기 및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 있으며, 적발시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사법처리 등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단속 및 계도로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환경 및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7월 11일 안성시 가족센터(아양2로 37) 4층에 ‘안성시 바로희망팀’을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바로희망팀은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사건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팀으로 기존의 지자체와 경찰의 분리된 대응체계를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해당팀에는 경찰관 1명과 전문상담사 2명이 근무하며, 법무부에서 법률홈닥터로 활동 중인 변호사가 현장 법률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112에 신고된 사건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상담 ▲피해자 안전 확인 ▲복지자원 지원 및 정보제공 ▲법률 상담 ▲일자리 및 생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로희망팀의 운영으로 피해자들이 여러 기관을 전전하지 않고도 원스톱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심리적․시간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바로희망팀은 지난해 5월 경기도 시군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4월 안성경찰서와의 업무협약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2025년도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 주택1기분) 97,597건, 389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은 주택(1/2)과 건축물, 9월은 주택(1/2)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연세액으로 한꺼번에 부과하고,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억원(7.6%)이 증가했다. 이는 관내 아파트 신규분양 및 대형 물류창고 완공의 영향인 것으로 파악됐다. 납부는 2025년 7월 31일까지 금융기관 창구 및 CD/ATM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신용카드 납부는 ARS를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지로 및 시청 세정과・읍면사무소에서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를 이용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지방세 부과내역을 이메일과 모바일로 전달하는 전자송달을 확대 추진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0일 15시 일죽농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요 기관과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일죽면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시정 방향 설명 및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죽면 주민자치센터 기체조반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하여 시정 홍보영상 시청, 현안사업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배수로 공사 및 도로포장 등 각 마을 숙원사업에서부터 공공 체육시설의 예약 편중화 문제, 성장관리계획구역, 어르신들을 위한 체육시설인 파크골프장 신규설치, 학생 감소로 인한 폐교 활용방안, 지역주민들을 위한 일죽 도서관의 노후화된 장비 교체 및 인력 확충, 서울 인근 도시로의 버스 노선 증설 요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정책공감토크에서 안성시의 주요 정책 방향과 중점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함께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폭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7월 11일, 일반가정은 물론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정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통합서비스 공간인 ‘안성시 가족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가족센터는 안성시 아양2로37(아양동)에 신축되어, 이전보다 넓고 체계적인 환경으로, 개관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지역의 기관․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개관식은 색줄 자르기를 시작으로, 결혼이민자 동아리의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이용자의 소감 발표,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센터가 지닌 복합적 기능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비전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총 4층 규모로 조성된 가족센터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꾸며졌다. ▲ 1층에는 ‘다함께 돌봄센터’와 ‘아이사랑 놀이터’가 위치해 돌봄 서비스 강화와 건강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며. ▲ 2층은 ‘공동육아나눔터’로 양육자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고 ▲ 3층에는 가족센터 사무실과 교육실이 마련되어 프로그램 운영과 상담 공간으로 활용되며 ▲4층은 ‘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1동 새마을부녀회가 9일 취약계층을 위한 두 번째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원 17명은 두부조림, 메추리알장조림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준비된 음식은 20개 마을 70여 가구에 부녀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 상태와 생활의 불편함이 없는지도 세심히 살폈다. 정순자 안성1동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으며, 무더운 여름 작은 정성이 담긴 밑반찬이 어르신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윤 안성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 장안문거북시장에서 30일 ‘꼬마거북이 놀장·보부상마켓’이 열렸다. ‘키즈 워터파크 체험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 게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거북시장 경제야! 놀장’ 코너는 MC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꼬마 거북이 보부상 마켓’에서는 장안문거북시장의 역사성과 ‘영화역’을 반영한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보부상 복장을 한 진행요원들이 어린이들에게 물건 판매 체험, 레크리에이션과 미니 챌린지 게임도 진행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장안문 거북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음악공간‘뮤트’는 지난 8월 23일 음악축제 '청청, 좋지아니한가_뮤뮤페'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335명의 청소년·청년 및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청소년·청년 밴드 7팀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체험부스 8개, 미션활동 3개가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겁게 어울리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음악공간‘뮤트’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청소년·청년 아티스트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수원시 대표 청소년·청년 문화축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청소년·청년, 그리고 지역주민이 함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지역연계 위탁 프로그램 ‘인사이드미, 인싸 is ME!’ 3차(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2차(공방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5월부터 진행해 온 1차(3D·코딩), 2차(공방체험)에 이어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3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차(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플로리스트, 컬러테라피스트, 파티셰, 업사이클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관련 이론을 배우고 청소년들이 직접 실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의왕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 16명이며, 운영 기간은 9월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말 동안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 접수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부곡동청소년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의왕지부가 주관한 '제2회 의왕전국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8일 계원예술대학교 쿠마(KUMA) 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노선희 시의원, 박일윤 예총 회장, 계원예술대학교 김성동 총장, 사진작가협회 정재문 경기도지회장을 비롯해 수상자들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공모전에는 의왕시의 자연과 일상을 담은 작품 등 총 1,004점이 접수됐으며, 전국에서 251명이 참여했다.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상 5점 등 총 16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 결과, 금상은 유경석 씨의 '고단한 삶'이 수상했으며, 은상은 류중석 씨의 '백운호수의 야경'과 곽노충 씨의 '반영'이 선정됐다. 동상에는 경선주 씨의 '의왕은 달리고 있다', 김상연 씨의 '야화', 윤한대 씨의 '묘기행진'이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은 8월 31일까지 계원예술대학교 쿠마 전시장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김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공무원들이 모여 화합하는 ‘제23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가 29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 일원에서 열렸다. 수원시 18개 경기 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에서 온 공무원 선수단과 응원단 등 4500여 명(32개팀)이 참가했다. 축구, 테니스, 탁구, 볼링, 족구, 야구, 배드민턴 등 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은 경기도인재개발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 시의회 의장단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셔플댄스와 무예24기 공연이 펼쳐졌으며, 선수대표 선서와 함께 대회 선언이 이어졌다. 수원시는 이번 대회의 개최지로서 경기장 제공, 교통 안내, 선수단 편의 지원 등 다양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했다. 또 수원시 선수단 154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다른 시군 선수단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환영사에서 “더 좋은 지방정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이재준 수원시장이 30일 화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수원화성기 전국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축사에서 “대회에서 모두가 그간 갈고닦은 실력 후회 없이 펼치고, 경기 후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수원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족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전국 족구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조별 예선 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은 지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 출전하여 지난해에 이어 선수 5명 전원이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종합 부문 1위에 등극하며 전국 최강의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광열(벤치프레스부 남자 –65㎏급) 금메달 3개 △김규호(벤치프레스부 남자 –80㎏급) 금메달 3개 △나용원(벤치프레스부 남자 –88k㎏급) 금메달 3개 △박채연(벤치프레스부 여자 –61㎏급) 금메달 3개 △정연실(벤치프레스부 여자 –73㎏급) 금메달 3개를 획득하여 총 금메달 15개를 거머쥐었으며, 특히 박광열 선수는 남자 벤치프레스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팀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평택시청 장애인역도팀 박성준 감독은 “무더위에도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이 값진 성과를 거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선수단이 평택시의 명예를 빛냈다”라며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와 안성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4회 안성맞춤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가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초심, D, C, B, A조 등 5개조로 나뉘어, 동호인 약 400여 명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선수들은 실력뿐 아니라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24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주요 내빈과 선수, 동호인들이 함께했으며, 부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배드민턴으로 하나 되는 안성시민들의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바우덕이배 배드민턴대회가 매년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과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