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월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의정부시청소년쉼터 남·여)에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하여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하여 준비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서권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지난 11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시대 성남시 학교탄소중립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방안과 제도적 지원 과제가 집중 논의됐다. 정미숙 서울과학고 교사는 학교 탄소배출량 측정과 공개, 학생 주도 프로젝트, 마을과 연계한 에너지전환 교육 등 중장기 로드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희예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탄소중립실천학교 모델 도입을 제안하며, 탄소발자국 산정, 환경교육 우수학교 지정 및 인센티브, 노후학교 에너지 개선과 연계한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건물의 환경·성능 노후도 기준 마련, 학교 급식을 통한 저탄소 식생활 전환, 공공 차원의 통합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학생·학부모·행정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조정식 의원은 “학교 탄소중립은 미래세대의 건강권과 직결된 과제”라며 “성남형 학교탄소중립 모델 마련을 위해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소방서 공무직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사 관리와 급식 운영 등 각자의 자리에서 소방행정을 묵묵히 지원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명절 기간 근무여건 점검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 논의 ▲겨울철 위생·안전관리 당부 ▲복지 향상을 위한 의견 수렴 및 개선방안 공유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공백 없는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분야별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소방 가족을 든든히 지원해 주시는 공무직 근로자 여러분 덕분에 직원들이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충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삼승텍스타일 주식회사는 지난 11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채성영 대표는 “양주시에서 많은 우수 인재들이 양성되기를 바라고, 양주시가 앞으로도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양주시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에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세계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과 사회단체들이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교육지원사업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양주시에서도 장학재단이 지역 인재 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승텍스타일 주식회사는 원단 전문업체로 기본 원단의 염색과정에 특수기법을 활용한 원단을 제작하는 등 원단 염색기법 분야에서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LH 양주사업본부의 후원으로 2월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위한 설 명절 나눔 활동 ‘설날 맞이 내 곁에 LH 희망 시즌 4’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명절이 오히려 외로움으로 다가오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LH 양주사업본부는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해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과 명절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후원으로 마련된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과 LH 양주사업본부 관계자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말벗 나눔도 진행했다. 특히 LH 양주사업본부는 3년째 명절마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석 관장은 “매 명절마다 어르신들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LH 양주사업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설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앞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만송동 일대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사전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펴보는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금순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가 있기를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1일 귀금속 소매업체 금복당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홍삼절편 100개(약 18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복당은 그동안 삼계탕, 과일, 홍삼 제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과 복날 등 시기에 맞춘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임효숙 대표는 “설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홍삼절편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금복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주시가 12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비롯해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재난·사고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와 양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양주소방서, 양주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주역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화재 예방 수칙 및 대피요령 리플릿 배부 ▲자전거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안전보험 홍보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등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안전은 단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하지 않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부터 실천하는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대응 및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곰탕·만두·떡국떡으로 구성된 떡국 키트를 비롯해 김, 미역, 참치캔, 식용유, 간장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한파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생활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위원님들께 물품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나눔과 안부 확인까지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한빛교회(담임목사 민철영)의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떡국떡, 사골육수, 만두, 유과 등으로 구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민철영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명숙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눠준 한빛교회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해졌다”며 “올해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희 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온정 넘치는 명절을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이 2월 13일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행사에서 국악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국악예술단은 가야금 연주에 맞춰 동요 ‘설날’을 부르며 공연의 문을 열고, 할머니·할아버지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나라’와 ‘앉은반 사물놀이’를 차례로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악예술단의 올해 첫 공식 무대로, 기존 단원과 신규 단원이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나눔 공연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 했다. 국악예술단은 올해에도 유관 기관 연계 공연과 자체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 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김하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지도사는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이 어르신들게 작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은 9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단체로, 매주 정기연습과 워크숍, 집중교육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발레 테크닉의 묘미를 만날 수 있는 희극 발레 대표작 유니버설발레단'돈키호테'가 3월 14일 14시,18시 30분, 2회에 걸쳐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모험이 가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돈키호테'는 스페인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루드비히 밍쿠스(Ludwig Minkus)의 음악과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세계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기사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 판자의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모험담과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루드비히 밍쿠스의 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3막의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그랑 파드되(Grand Pas de Deux)'가 발레 팬들 사이에서도 백미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춤과 키트리와 바질의 로맨틱하고 코믹한 사랑 이야기는 관객들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키트리 역의 홍향기와 바질 역의 임선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설 명절 행사 ‘온기를 나누는 말(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비롯해 명절 기념 사진 촬영, 한과 선물 키트 나눔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특식이 제공됐으며, 연휴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체식 지원도 함께 이뤄져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도 이어졌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은 설 테마 포토존 ‘추억사진관’을 운영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오산국악원과 적십자 중앙봉사회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흥겨운 국악 공연을 선보이고 명절 특식 행사 준비를 지원하는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소장품 주제 기획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를 2월 12일(목)부터 2027년 3월 1일(월)까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블랑 블랙 파노라마》는 고산금, 김두진, 석철주, 이배, 이수경, 이순종, 이여운, 최병소, 최수환 등 18명 작가의 회화, 조각, 사진, 공예, 영상 등 20여 점의 소장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각 매체의 표면에서 드러나는 흑과 백의 색채적 대비를 넘어, 여러 겹의 재료와 반복된 행위가 작품의 표면과 구조 전반에 걸쳐 축적되는 다양한 작업 방식을 조명한다. 전시명 《블랑 블랙 파노라마》는 프랑스어 ‘블랑(blanc, 백색의)’과 영어 ‘블랙(black, 검은색)’을 결합한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대비되는 두 색을 가리키지만, 동시에 어원적으로는 빛·불·연소의 의미와 맞닿은 공통의 어근을 공유한다. 전시는 흑과 백을 분리된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된 연속선상의 요소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 또한 이러한 연속성의 관점은 전시 제목에 담긴‘파노라마’의 개념으로 확장된다. 파노라마는 개별 장면이 분절되어 제시되기보다, 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