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2026년 1차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창업특화지원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자를 발굴·육성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지식서비스, ICT, 콘텐츠, 디자인 등 창의 기반 산업 분야의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과 인프라를 제공하며,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공간·네트워크·역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1인 창조기업으로, 총 11개 기업을 선발한다. 입주 기간은 기본 3년이며, 1년 단위 연장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 입주기업에는 ▲창업공간 제공(임대료·관리비 전액 지원) ▲창업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전시회 참가 지원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정부·유관기관 창업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이후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 대만 COMPUTEX‧InnoVEX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2026 대만 COMPUTEX‧InnoVEX’ 전시회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TaiN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ICT‧스타트업 전시회로 AI, 컴퓨팅,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을 주요테마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관내 ICT 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고양시 소재 ICT 기업을 대상으로 5개 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ICT 기업으로, 자격 요건 검토와 서류 평가를 거쳐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 부스, 비즈니스 매칭, 국가관 데모·피칭기회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4월 3일 오후 4시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확약서 등 제출서류를 첨부해 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빙상스케이트장에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특강과 스피드스케이트 강습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 욕구를 반영한 스포츠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청소년들은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의 진로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진로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자아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정규 수업과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운영돼 교육효과를 확장했고,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와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박차용 관장은 “분기별 주말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자아탐색과 진로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청소년활동과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과 체험중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테크 혁신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8개사 내외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최대 5,000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실증 공간과 제품 제작비용까지 지원한다. 이번 모집은 ▲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 ▲ 고양 스마트 도시문제 해결 리빙랩 실증 사업 ▲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 세 분야로 진행된다.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은 지난해 10월 개소한‘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내 공간을 활용해 피지컬 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스마트시티‘기술 실증(PoC)’을 지원한다. 리빙랩 실증 사업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현을 목적으로 하며, ▲시민 스마트 건강체험존 ▲대화도서관 장서점검 및 종합 안내 로봇 ▲전기차 충전소 화재 징후 감지 ▲수도 민원 통합관리 시스템 ▲독거노인 스마트 통합 돌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기부 ▲스마트 안심 화장실 구축 총 7개의 지정 과제와 기업 보유 첨단 기술을 적용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원과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상·미디어, 국악, 사진, 만화 등 모든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익숙한 공간과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고양시 관내에 위치한 복지시설 등 대상기관을 찾아가 교육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지역의 전통적 주제에 머무르기보다 현재 지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흐름에 주목한다. 환경 변화나 사회적 이슈와 같은 공적 의제는 물론, 우리 동네의 작은 풍경과 일상 속 이야기, 새롭게 형성되는 공동체의 움직임 등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할 방침이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늘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이야기를 시민과 함께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년도 고양시 MICE 안내센터 운영을 맡을 중장년 인력 8명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운영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인력은 '경기도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40세 이상 65세 미만 경기도민으로, 중장년 고용 촉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고양시 MICE 안내센터에서 근무하며, 행사 방문객 대상 ▲MICE 정보 안내 ▲관광·교통 연계 정보 제공 ▲현장 이용 지원 ▲민원 대응 등의 역할 수행을 통해 맞춤형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번 인력 운영을 통해 세대 포용형 일자리 확대와 함께 현장 서비스 품질강화라는 효과를 기대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고용을 넘어 세대를 포용하는 지역 기반 정책형 일자리 모델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장년층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경제 활동 유지와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것이다. 특히 중장년 인력이 보유한 사회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은 국내외 방문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일암교회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희망나눔 동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나눔 활동 추진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민간위원장과 일암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일암교회 정유근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탄현1동 홍점수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을 때 복지사각지대를 더욱 촘촘히 살필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탄현1동 김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하천·소하천 및 공유수면 내 불법 점용시설을 해소하기 위해 3월 18일부터 6월 중순까지 전수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일산서구는 지방하천 2개소(11.37km), 소하천 3개소(7.758km), 공유수면 2개소를 대상으로 위법행위에 대해 먼저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불응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위법행위 재발 우려가 큰 지역은 중점 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시설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해소하고,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청정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를 해소해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및 공유수면의 기능 회복을 도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와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하천시설물인 배수암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중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배수암거란 하천의 물을 원활하게 배출하기 위해 설치된 지하 통로형 구조물로,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과 수위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일산서구는'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내 하천시설물 11개소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유지관리 전문업체가 참여해 배수암거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바닥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순찰과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을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신청 농업인 중 10월 31일까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유지한 경우, 품목별 지급단가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 재배에 따른 추가 비용을 보전하기 위한 재배장려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 내 농지를 경작하면서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경기도 거주 농업인이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구청 농정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은 시민 건강과 환경 보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시각예술가를 발굴하고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안양연고작가 공모’를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평면, 입체, 설치,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연고 작가의 작품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전시를 통해 지역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초대전 개최를 비롯해 평론가 매칭, 도록 발간 등을 지원하며, 작품 매입을 통해 공공미술 자산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 자격은 ▲안양 출생자 ▲안양 소재 학교(초·중·고·대학(원)) 졸업자 ▲공고일 기준 안양 거주자 또는 작업실 소재지가 안양인 자 중, 개인전 1회 이상 또는 그룹전 2회 이상의 창작활동 실적을 보유한 시각예술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포트폴리오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가 지역 기반 작가의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창작 발표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월 20일 안성미디어센터에서 안성시발달장애인공유네트크 소속 성인 발달장애인과 시설 관계자, 보호자 등 약 200명을 초청해 정기상영회 ‘영화로운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발달장애인공유네트워크와 연계한 정기상영회 ‘영화로운 날’은 2023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상영 프로그램으로, 평소 문화생활에 제약을 겪기 쉬운 발달장애인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함과 동시에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상영작으로는 감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선정됐다. 장애인 당사자는 물론 늘 곁을 지키는 가족과 기관 종사자들이 다 함께 영화를 보며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영화 상영에 앞서 상영장 입구에 포토존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행사에 대한 기대감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가 발달장애인과 가족, 기관 종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따뜻한 위로가 됐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제107주년 안성4·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를 오는 4월2일 오전 9시 30분, 안성3·1운동기념관 광장 일원에서 ‘안성사건’이라는 부제로 개최한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운동의 불길이 전국으로 확산되던 당시, 양성·원곡 일대 지역주민 2천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경찰관 주재소 등을 타격하며 ‘2일간의 해방’을 이뤄냈으며 전국3대 실력항쟁의 고장으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간직하게 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지역의 자랑스런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만세재현, 참배 및 헌화, 대북공연 ▲기념식 ▲전시·체험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학생, 기관·사회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매년 4·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4·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은 지역민이 하나되어 나라의 자주독립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해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햇살과 꽃샘추위가 공존하는 봄날 주말, 첫 회부터 공예품 판매, 다양한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 장터가 함께 운영되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은 관내·외 방문객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민들은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 속에서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공예품을 직접 구매하고,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채롭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프로볼링협회 올해 첫 시즌 대회인 『2026 MK·MAX컵 프로볼링대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화성특례시 마인드 볼링경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MK트레이딩이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3천만 원 규모의 오픈 메이저 대회로, 전국 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특히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공식 대회가 화성특례시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화성특례시 마크를 달고 출전한 정민석(MK글로리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개막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우승으로 MK글로리아는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K글로리아 구단주인 장민기 화성특례시 총괄정무특보는 “프로볼링협회 시즌 첫 대회를 화성에서 개최하고,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까지 거두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프로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