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회덕동 소재 새마을 텃밭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 심기’ 농작업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밭갈이와 비료 살포, 비닐 덮기 등 농작업을 진행한 뒤 씨감자 100킬로그램을 파종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순용‧김순희 탄벌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매년 반복되는 농작업임에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껏 가꾼 농작물을 통해 취약계층에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벌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1일 찻집’ 운영 수익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청소,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감자 심기 및 수확, 자선 바자회, 여름철 방역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8일 능평동 175-8 일원 텃밭에서 지역 농업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회원,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중순 수확 후 능평동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기연‧한의선 능평동 남녀새마을회장은 “새마을 회원 및 기관단체, 능평동 직원들의 참여로 마련된 이번 활동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확 시까지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심기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지역 내 텃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 회원 15명이 참여해 660㎡ 규모의 텃밭에서 이른 아침부터 감자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밭 고르기부터 파종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직접 농작업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나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박근영‧김종숙 송정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감자 심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감자 심기 활동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내 환경정비를 위한 대대적인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16일 개최되는 대회를 대비해 광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눠 유정리 도척스포츠타운과 도척로 일대, 곤지암리조트 후문 및 도웅1리 펜션 밀집 지역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고형근 면장은 “클린데이에 참여해 주신 단체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척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 경안동에 거주하는 김성국씨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5포(20㎏) 500㎏을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김씨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쌀을 기부해 온 지역 내 나눔 실천자로, 올해로 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씨는 “작은 정성이나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직접 쌀을 배송했다. 이에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님의 마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말씀해 주신 대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국씨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8일 ㈜쎄믹스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가족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퇴촌 지역 딸기농장 체험과 율봄식물원 관람 등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5년 4월 광주시 드림스타트와 ㈜쎄믹스가 체결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쎄믹스는 지역 내 기업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싱그러운 봄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아동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대학생기획단, 대학생진로멘토단, 청소년미디어기획단, 청소년기자단, 플레이메이커 등 8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 교류와 소통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해상 케이블카 체험과 목표 활동을 비롯해 연합 발대식, 오락, 자치기구별 회의 및 활동 계획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치기구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자치활동의 목적과 역할을 공유하고 연간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역량 강화교육으로 진행된 참여형 연극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는 사이버 도박 문제를 주제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다양한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소통을 통해 자치활동의 방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지난 28일 파주시 임진각 일원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회원 간 결속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일정으로 임진각을 시작으로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을 차례대로 방문해 분단 현실을 체감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후에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찾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인구 광주시지회장은 “이번 안보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교육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안보교육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7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인 및 관계기관과 함께 회의를 개최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진주쉘, ㈜우림테크, ㈜더존비닐, 뉴토크코리아㈜, ㈜두미나, ㈜진웅 대표 등 지역 내 기업인과 김길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균형발전본부장, 이두균 경기신용보증재단 광주지점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서 시는 지난 17일부터 미국-이란 군사 충돌에 따른 지역 내 기업 피해 조사를 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추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인상 및 수급 관련 피해가 7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출·수입 피해 12%, 계약 관련 피해 11%, 물류비 인상 피해 7% 순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은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으로 생산을 일시 중단하거나 중단 위기에 처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의에서 기업인들은 기업경영 자금지원 기준 완화, 저금리 융자 지원, 수출·수입 물류비 지원, 원자재 수입 경로 다변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광주시는 오는 6월 실효가 예정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불합리한 토지이용계획을 개선하기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지난 2006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함께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온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약 20년간 장기 미집행 상태로 유지된 도시계획시설을 정비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360개소에 대한 집행 가능 대상 정리와 함께 현장 여건을 반영한 도로망 및 건축계획 재정비, 지역 특성에 맞춘 장기 미집행 시설 해제 등이다. 이를 통해 토지이용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장기간 재산권 행사가 제한됐던 주민들의 권리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방세환 시장은 “2006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오랜 시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의 고충을 20년 만에 해결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이번 재정비는 변화된 도시 흐름에 맞게 토지이용 체계를 바로잡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는 지난 3월 30일 2시 평택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을 개관하고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평택농악, 평택민요, 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홍보영상,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어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전승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문화공간이다. 대·중·소연습장과 교육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어 교육과 체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수교육관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누구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앞으로 전수교육관을 중심으로 교육 강좌, 전시, 체험활동 등 전수교육관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방침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4월 1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 운영하며, 무료 전시 관람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기존에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한해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입장을 4월부터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보다 편안하게 미술관을 찾고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첫날인 4월 1일 낮 12시 30분,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로비에서 재즈 피아니스트 임채선이 참여하는 '런치 콘서트'가 개최된다. 임채선은 다수의 국내외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실력파 연주자로, 이번 공연에서는 토이 스토리의 주제곡 'You’ve Got a Friend in Me' 등 친숙하고 경쾌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점심시간에 맞춰 진행되어 인근 직장인들도 식사 후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이배, 이수경, 최병소 등이 참여한 소장품 전시 《블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 온 사진작가 엄태수의 개인전이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성 예인의 숨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27년에 걸쳐 안성 지역에서 예술로 삶을 이어온 예인들을 만나며 기록해 온 사진 작업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시인, 무용가, 장인 등 각자의 분야에서 한평생 예술혼을 펼쳐온 이들의 생전 모습이 담겨 있으며, 현재는 고인이 된 예인들의 삶과 예술을 다시금 조명하는 자리이다. 안성은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유래한 전통의 도시이자, 남사당놀이와 바우덕이로 대표되는 대중예술의 깊은 뿌리를 간직한 지역이다. 작가는 이러한 지역적 기반 속에서 살아온 예인들의 삶의 깊이와 예술적 열정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단순한 인물 촬영을 넘어 한 시대를 증언하는 시각적 아카이브를 구축해왔다. 엄태수 작가는 “이번 전시가 안성 예인들의 예술혼을 다시금 되새기고, 점차 잊혀져 가는 지역 예술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개하지 못한 기록들을 통해 이들의 삶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관내 대학생들과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을 도모하는 ‘2026년 상반기 대학생 행정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행정인턴십 참가자인 관내 대학교 학생 25명과 멘토 역할을 수행할 안성시 소속 공무원(슈퍼바이저)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한경국립대학교, 중앙대학교에 이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학생들도 새롭게 참여해, 지역 내 3개 대학이 함께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인턴십 전반에 대한 운영 안내와 더불어, 각 팀별로 매칭된 담당 공무원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연구할 주제 및 세부 추진 계획을 세우는 등 원활한 연구 활동을 위한 밀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연구 과제로는 ▲안성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방안 모색 ▲안성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농촌·중소도시 특성을 반영한 안성시 자살 예방 정책 방안 등이 연구 주제안으로 제시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의 팀별 논의를 거쳐 최종 연구 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기존 2개 대학에 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