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생업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습득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운영돼 행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시에서는 2026년 한 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지원사업으로 ▶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지원 ▶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지원확대 ▶ 의왕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이번 설명회에 참여한 유관기관에서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각 기관의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1:1 상담을 진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항상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 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설명회가 지원 정책 수혜의 사각지대를 완화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김성제 시장이 의왕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직접 찾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지역 음식과 제수 용품,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으며 등 민생 소통에도 힘썼다. 김성제 시장은 “전통시장은 민생 경제의 중심이자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설 명절맞이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1인당 최대 30%, 2만 원 한도) 행사를 1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가 2026년 시정 비전 공유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6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시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도시개발·교통·교육 등 역점 추진 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단순한 시정 보고 형식을 넘어 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을 강화한 쌍방향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중장기 발전 전략까지 폭넓게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는 ▲19일 청계동(오전 10시)을 시작으로 ▲20일 내손2동(오전 10시) ▲23일 내손1동(오전 10시) ▲24일 오전동(오후 2시) ▲26일 부곡동(오전 10시) ▲27일 고천동(오전 10시) 순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동 주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의 미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맞이 행복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기부금을 활용해 곰탕, 햇반, 라면 등 명절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료품을 구매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아울러 이날 꾸러미 전달과 함께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김충안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용이동은 지난 11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관내 8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동네 새 단장’캠페인에 발맞춰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썼다. 용이동 단체장협의회 유미자 협의회장은 “설을 앞두고 마을을 깨끗하게 정돈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라며 “연휴 기간 용이동을 찾는 분들도 불편 없이 머물 수 있도록 단체들이 꾸준히 환경정비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하신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설을 맞아 동네 곳곳이 정돈된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떡과 사골국물, 김 등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따뜻한 안부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함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이석주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8년부터 명절마다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15가구에 떡국떡과 식혜, 김치, 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김범규 위원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준비한 만큼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석용 신평동장은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11일 MG송탄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평택사랑상품권(일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MG송탄새마을금고의 지역 상생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MG송탄새마을금고 안영철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송북동에 거주하는 미혼모, 한부모 15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생활 여건과 수요가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각 가정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개별 구성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기학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G전자노동조합평택지부는 명절 지원을 비롯해 신학기 입학선물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관계단체와 공직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민속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동네 새 단장을 위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서 지산천로와 국도 제1호선 일대에 방치되어온 불법 폐기물 및 생활 쓰레기 3톤가량 수거했으며, 특히 명절을 맞아 송북시장 주변 환경정비와 녹지띠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1회 용 커피잔, 담배꽁초, 종이컵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송북동 주민들을 위해 설맞이 일제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단체 회원분들과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북동 행정복지센터는 폐건전지, 종이팩류, 투명페트명, 캔류를 가져오면 1㎏당 종량제 봉투(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인 ‘재활용DAY’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이 2월 13일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행사에서 국악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국악예술단은 가야금 연주에 맞춰 동요 ‘설날’을 부르며 공연의 문을 열고, 할머니·할아버지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나라’와 ‘앉은반 사물놀이’를 차례로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악예술단의 올해 첫 공식 무대로, 기존 단원과 신규 단원이 함께 참여한 지역사회 나눔 공연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 했다. 국악예술단은 올해에도 유관 기관 연계 공연과 자체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 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김하은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지도사는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이 어르신들게 작은 기쁨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국악예술단은 9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단체로, 매주 정기연습과 워크숍, 집중교육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발레 테크닉의 묘미를 만날 수 있는 희극 발레 대표작 유니버설발레단'돈키호테'가 3월 14일 14시,18시 30분, 2회에 걸쳐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모험이 가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돈키호테'는 스페인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루드비히 밍쿠스(Ludwig Minkus)의 음악과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세계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기사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 판자의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모험담과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루드비히 밍쿠스의 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3막의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그랑 파드되(Grand Pas de Deux)'가 발레 팬들 사이에서도 백미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춤과 키트리와 바질의 로맨틱하고 코믹한 사랑 이야기는 관객들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키트리 역의 홍향기와 바질 역의 임선우,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설 명절 행사 ‘온기를 나누는 말(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비롯해 명절 기념 사진 촬영, 한과 선물 키트 나눔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특식이 제공됐으며, 연휴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체식 지원도 함께 이뤄져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도 이어졌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은 설 테마 포토존 ‘추억사진관’을 운영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오산국악원과 적십자 중앙봉사회는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흥겨운 국악 공연을 선보이고 명절 특식 행사 준비를 지원하는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소장품 주제 기획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를 2월 12일(목)부터 2027년 3월 1일(월)까지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블랑 블랙 파노라마》는 고산금, 김두진, 석철주, 이배, 이수경, 이순종, 이여운, 최병소, 최수환 등 18명 작가의 회화, 조각, 사진, 공예, 영상 등 20여 점의 소장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각 매체의 표면에서 드러나는 흑과 백의 색채적 대비를 넘어, 여러 겹의 재료와 반복된 행위가 작품의 표면과 구조 전반에 걸쳐 축적되는 다양한 작업 방식을 조명한다. 전시명 《블랑 블랙 파노라마》는 프랑스어 ‘블랑(blanc, 백색의)’과 영어 ‘블랙(black, 검은색)’을 결합한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대비되는 두 색을 가리키지만, 동시에 어원적으로는 빛·불·연소의 의미와 맞닿은 공통의 어근을 공유한다. 전시는 흑과 백을 분리된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된 연속선상의 요소로 바라보도록 제안한다. 또한 이러한 연속성의 관점은 전시 제목에 담긴‘파노라마’의 개념으로 확장된다. 파노라마는 개별 장면이 분절되어 제시되기보다, 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FC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2026 화성FC 출정식’을 개최하고 2026시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출정식은 내빈과 팬 등 500여 명이 참석해 ‘BUILDING TWOGETHER’를 구호로 내걸고 구단의 2026시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수단과 구단, 화성특례시민이 하나로 뭉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UILDING TWOGETHER’는 창단 2년 차를 맞은 구단의 핵심 가치인 ‘성장’을 표현함과 동시에, 선수·구단·화성특례시민이 함께 미래를 쌓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해당 구호(슬로건)는 600여 명의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과 함께 만들었다. 행사는 정명근 구단주의 출정사를 시작으로 2026시즌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소개, 주장단 인사, 응원 구호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팬 투표로 선정된 ‘2025시즌 MVP’와 ‘BEST 골’ 시상식을 통해 지난 시즌의 감동을 되새기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출정식은 팬과의 소통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빙상부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등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93개국 3,500여 명의 선수들이 빙상 등 16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종목의 노도희 선수와 신동민 선수를 만나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응원하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했다. 노도희 선수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2,000m 1위를, 신동민 선수는 25/26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대회에서 남자 5,000m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두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106만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며 시민 모두가 응원할 것”이라며 “그간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훌륭한 경기 성과로 대한민국
안녕일보 배윤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1월 15일 ‘제10회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안성맞춤실내체육관 등 관내 3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안성시배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관내·외 10개팀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지역의 가장 큰 배구행사인 이번 대회는 관내 선수는 물론 진천 등 인근 시군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쳤다. 경기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이번 대회는 수준 높은 경기력까지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수단 간 우정과 배려로 돋보이는 스포츠맨십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빛냈다.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안성시장배 배구대회가 지역 배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2025 화성특례시 네오-볼 시민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뉴-스포츠 문화의 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도내 가장 젊은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정체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과 3×3 농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인과 시민들이 열띤 경쟁과 체험 경기를 즐겼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장점을 합친 라켓 스포츠로, 이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한 파라 피클볼 시범경기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 행사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와 함께 열린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과 축하 공연에서는 티볼, 스포츠스태킹 등 다양한 뉴-스포츠 체험과 비보이·K-POP 공연이 진행돼,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오현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