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일보 배윤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8개 기간단체와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1월 26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7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는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8개 기간단체와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전달된 성금 270만 원은 취약계층 지원과 위기가정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이진수 동장은 “여러 기간단체와 행정이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장진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문1동 기간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저출생 대응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부서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저출생 대응 지원사업을 보강·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저출생 대응 정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기획예산담당관, 민원봉사과, 가족복지과, 지역보건과, 자원순환과 등 5개 부서가 참여했으며, 저출생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6개 팀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저출생 관련 사업 패키지 신청 방안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 및 공유 등이 논의됐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상호 연계해 통합적으로 지원할 방안과 구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논의는 구리시가 직면한 인구절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타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우리 시 역시 심각한 인구구조 위기에 놓여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2만 5천 명이었던 초·중·고 학생 수는 33% 감소해 1만 7천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구리시는 공익 활동을 증진하고 공익 활동단체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2026년 구리시 공익 활동단체 육성·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단체, 또는 구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고유 번호증을 교부받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지원 분야는 ▲복지·건강 ▲사회통합 ▲민생경제 ▲문화관광·체육 ▲교통안전 등 5개 분야로, 총 5천67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1개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자격요건 및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사업계획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단체 역량(30점) ▲사업 내용(60점) ▲예산의 타당성(10점)이며, 이후 구리시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지원 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구리시는 현재 무료로 시범운영 중인 수택동 검배공영주차장에 대해 1월 26일부터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행정예고 기간 종료 후 오는 2월 23일부터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검배공영주차장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무료로 개방돼 시범 운영됐으며, 오는 2월 23일부터는 24시간 무인 유료 주차장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총 97면 규모로, ▲일반 36면 ▲확장형 42면 ▲장애인 4면 ▲경형 10면 ▲전기차 5면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주차 요금은 '구리시 주차장 조례'에 따라 ▲기본 30분 500원 ▲30분 초과 시 10분마다 200원 ▲1일 주차 6,000원 ▲월 정기권 50,000원으로 책정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공영주차장의 장기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료 운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주차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제8회 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상은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장학금 수혜 학생과 학부모, 새마을지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달기 및 환경정비 사업 수익금으로 마련한 장학금 400만 원을 지역 내 모범 청소년 4명에게 각 100만 원씩 장학 증서와 함께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은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의 대표적인 사랑 나눔 활동으로, 매년 400만 원씩 지원해 올해까지 누적 장학금 총 3,200만 원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 배상은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장은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구리시 모범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한국 근현대문학의 거장 박완서 작가의 인생과 작품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인창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한국 근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박완서를 기리는 특별 해설 프로그램 ‘리멤버 박완서’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 문화관광 해설사가 진행하는 주말 해설로, ‘삶 자체가 문학이었던 작가 박완서’를 주제로 그의 작품과 생애를 함께 조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해설에서는 박완서 작가의 대표 작품을 중심으로 소녀, 여성, 어머니, 노인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보며, 일상의 경험을 문학으로 승화시킨 작가의 세계를 깊이 있게 소개한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한국전쟁을 겪는 등 자전적 체험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박완서 작가는 한국 근현대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인창도서관 내 박완서 자료실에서 연중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2시와 3시에 진행된다. 가족 단위 참여자와 성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설이 제공된다. 해설은 아치울 마을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6일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정연숙 송북동장, 연성희 송북동 통장협의회 회장, 이광은 대한적십자사 송탄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피해가 있는 이재민과 지역사회의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등에 사용된다. 연성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가 온정의 손길로 지역사회에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송북동 통장협의회도 나눔의 행복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연숙 송북동장은 “송북동 32개 통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서정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서정어린이공원, 주택가 골목길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 및 재활용 분리수거 활동 등 환경개선을 위한 신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서정어린이공원에 모여 공원 주변을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주민들에게 시민의식을 북돋울 수 있도록 환경정화 캠페인도 병행하여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정의수 서정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정동 통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살기 좋은 서정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현덕면에서는 지난 23일(금)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현덕면 공무원이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현덕초등학교 및 현덕우체국를 중심으로 인근 도로변, 주택가, 버스정류장 등의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과 무단투기를 단속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설 연휴 간 발생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했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䄝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 간에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기분 좋은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녕일보 배윤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 중심 복지 실천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세칙 일부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위원 역할을 더 명확히 하여 현장 중심의 협의체 운영을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 추진 방향과 주민 체감형 복지 실현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권문식 민간위원장은 “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에 맞는 복지 활동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소통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